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롯데케미칼로 인수되는 삼성정밀화학이 노사공동 비상대책위원회의 명의로 성명서를 내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회사를 방문해 고용과 처우에 대한 명확한 보장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3일 삼성정밀화학 비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삼성정밀화학 임직원 일동은 지난 10월 30일 발표된 삼성그룹의 삼성정밀화학 지분매각으로 크나큰 충격과 상실감에 빠져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다”며 “그러나 임직원 모두는 착잡한 심정을 뒤로하고 함께..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자사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사 직원들까지 모두 모여 회사 정상화를 위한 타개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이달 중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사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토론회를 거제 조선소에서 열고 경영 정상화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대우조선은 직영 인력이 1만3000여명, 협력사 인력이 5만여명에 달한다. 대우조선 관계자..
△김귀인씨 별세, 김경자·경희·일남·일용·경화씨 모친상. 김성배(내일신문 기자)·성혁(우성 이앤씨 대표)·성환(한화 차장)씨 외조모상 = 부산침례병원 장례식장 52호, 발인 4일, 장지 대전 현충원. 051-580-1334
한화케미칼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혁신적인 미래 화학 원천기술 확보에 나선다. 한화케미칼은 2일 KAIST에서 김창범 사장과 강성모KAIST 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AIST-한화케미칼 미래기술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석유화학회사가 KAIST와 공동으로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케미칼은 미래기술연구소를 내년 1월부터 2020년까지5년간 운영..
효성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양일간 이천 자채방아마을과 용인 한우랜드에서 진행된 장애아동 가족과 효성 임직원 가족의 동반 여행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동반 가족 여행은 지난 4월 양평 보릿고개 마을에서 진행된 ‘사랑의 가족 캠프’의 하반기 행사다. 장애인 의료재활 전문기관인 푸르메재단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열 가족과 효성을 통해 재활치료비 및 가족지원을 받은 장애아동·청소년 열 가족..
㈜한화와 한화탈레스는 2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전시회 ‘D&S(Defense & Security) 2015’에 참가한다. 태국 D&S 전시회는 지난 2003년 개최 이래 격년제로 실시되는 육·해·공 방산장비 및 각종 무기 시스템 전시회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50여개국 400여개의 방산 업체가 참가하며 ㈜한화와 한화탈레스는 최근 성장 추세인 태국시장을 포함한 동남아시장 매출..
롯데케미칼이 삼성 화학계열사 3곳의 인수를 결정한 가운데 이를 놓고 업계에선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가올 화학업계의 더블딥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적 합병이었다는 분석과 대규모 자금을 들여 인수하기엔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다는 평가가 동시에 나온다. 1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삼성그룹의 화학계열사 삼성SDI 케미칼부문·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인수를 통해 연간 총 매출액이 4조원 이상 늘어나며..
△조명호씨 별세, 조원생(농업)·원용(효성 홍보실장)·원성(동부화재 상무), 원칠(사업)씨 부친상, 심지연(경남대 명예교수, 전 국회입법조사처장)씨 장인상= 1일 오전 5시30분, 강남성모병원 14호실, 발인 3일 오전7시 ☎(02)2258-5940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재까지 털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전방위로 나선다. 그룹은 직원 채용규모를 늘리고 창업 활성화를 위한 2개의 프로젝트도 본격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SK는 지난달 28일부터 2박3일간 제주에서 개최된 CEO세미나에서 ‘기업의 역할이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대비하는 경영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결의함에 따라 이를 위한 실천 방안의 일환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
에쓰오일은 이달 30일까지 에쓰오일 주유·충전소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황금구도일(75g)·1년 주유권·김치냉장고·차량용 쿠션 등 62만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에쓰오일 구도일 패밀리 경품대잔치’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에쓰오일 주유·충전소에서 4만원 이상의 주유(LPG는 2만원 이상)를 한 고객들은 에쓰오일 보너스카드 적립 시 영수증 하단에서 당첨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달 30일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GM 우즈베키스탄과 4억달러 규모(약 4600억원)의 완성차 조립용 자동차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우인터내셔널이 한국지엠에서 생산된 부품을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와 안디잔 소재 GM 우즈베키스탄으로 공급하는 것으로서 공급된 부품은 현지 라인에서 완성차로 조립돼 우즈베키스탄 내수 시장 및 인근 독립국가연합(CIS)으로 판매된다. 대..
SK그룹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IoT)을 활용한 농업 벤처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세종센터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벤처투자가 시작된 것이다. SK그룹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1일 농업분야 전문 벤처기업 3곳을 선발해 향후 10개월 동안 인큐베이팅 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이들 업체들은 ‘AVS(Agriculture Venture..
8분기 연속 적자에 허우적대는 현대중공업이 9분기만의 흑자전환도 녹록치 않을 전망입니다. 털어내도 계속 불거지는 해양플랜트 문제와 강성 노조와의 갈등이 발목을 잡고 있어서 입니다. 당초 업계에선 현대중공업의 하반기 흑자전환을 예상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3분기에도 약 7000억원에 육박하는 영업적자를 냈습니다. 해양플랜트 부문의 공정 지연과 건설장비부문 판매 부진이 그 이유로 꼽혔습니다. 지난 8분기간 현대중공업..
삼성이 화학계열사 3곳을 롯데에 매각하며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다. 삼성은 이번 매각으로 비주력 사업으로 분류된 화학사업 정리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그간 꾸준히 검토해온 국내외 화학업체 인수합병(M&A) 작업이 결실을 맞았다는 분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삼성SDI의 케미컬부문과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등을 롯데에 약 3조원에 매각하며..
롯데케미칼이 3분기 유가하락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마진율과 달러 강세 등의 영향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롯데케미칼은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1% 늘어난 4845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 줄어든 3조374억원, 순이익은 149% 증가한 2503억원이다. 전분기 대비해선 영업이익은 24%, 매출은 5%, 순이익은 46% 줄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3분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