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읍 신야1리 '해녀마을' 관광 명소로 변모
충남 태안군 안면읍 해녀마을이 4년간의 특화개발 사업을 마무리짓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탈바꿈했다. 24일 태안군에 따르면 전날 안면읍 신야1리에서 가세로 군수와 도·군의원, 충남도 관계자, 해녀마을 특화개발 사업 추진위원회 관계자,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녀마을 특화개발 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안면읍 해녀마을은 현재도 해녀들이 활동하며 마을을 지키고 있는 아름다운 어촌지역으로, 해녀마을 특화개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