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지난해 환경오염 행위 161건 적발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수질, 대기, 비산먼지, 소음·악취, 가축분뇨, 개인하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1500여 개소에 대한 지도점검 결과, 모두 161건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비산먼지 조치 미이행, 수질·대기 방지시설 미가동, 폐수 무단방류 사업장과 무허가 축사 등이며, 환경부, 충남도,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등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적발된 사업장에는 △고발·송치 등 사법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