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리 미륵불 제자리 찾기, 우리의 책무…청원운동 지속할 것"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삼성문화재단 호암미술관을 방문해 ‘해미면 산수리 미륵불 제자리 찾기 청원서’를 전달했다. 이날 김영인 부시장, 김기욱 시의원, 윤역득 시의원, 천장사 허정스님, 옥천암 무구스님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한 주민청원운동의 중심인 해미면에서는 강현목 산수리 이장, 맹의재 산수리 경로회장, 김근복 해미이장단협의회장, 주민 유갑용씨가 참석했다. 지난 5월 산수리 미륵이 호암미술관에 전시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