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수혜주라던 원전주 내리막길…사도 될까
윤석열 정부의 최대 수혜 업종으로 주목받던 원전 산업 관련주들의 주가가 윤 대통령 취임 후 한 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사이 원전 관련주로 분류되는 12개의 종목 중 절반 이상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특히 일진파워, 에너토크, 한신기계, 한국전력 등이 각각 -16.43%, -16.10%, -8.17%, -2.64% 내렸다. 반면 같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