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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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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김아윤 기자

missing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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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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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한화투자증권, 한국신용평가 신용등급 AA-로 상향

한화투자증권의 신용등급이 ‘긍정적(A+)’에서 ‘안정적(AA-)’으로 상향 조정됐다. 25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한화투자증권이 양호한 사업기반의 중형 증권사로서 이익안정성이 개선됐으며 위험익스포쳐 부담이 감소하고 자본적정성 관리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또 투자중개 및 자산관리부문에서 양호한 사업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업금융(IB) 부문도 부동산금융과 구조화금융 위주로 영업력을 강화하고..

매력도 커진 'ELS'…발행 금액 규모도 증가 추세

올 들어 글로벌 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증권사들이 주가연계증권(ELS)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금리 인상 등으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고수익을 추구하는 ELS 상품도 많아졌다. 다만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가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어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증권업계서 발행한 ELS 규모는 총 4조855억원으로 지난 1월 대비 75.61% 증가한 것..

코스피, 기관 '사자'에 2610선 상승 마감

코스피가 25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35포인트(0.44%) 오른 2617.22에 거래를 마치며 반등세를 보였다. 지수는 전장보다 15.88포인트(0.61%) 높은 2621.75에서 출발한 후 장 초반 보합권으로 밀렸다가 다시 상승 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5128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90억원, 1655억원어치를 팔았..

코스피, 개인·기관 '사자'에 2600선 상승세

코스피가 25일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61포인트(0.56%) 오른 2620.48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88포인트(0.61%) 높은 2621.75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592억원, 43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외국인은 홀로 1029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

"웅진씽크빅, 양호한 실적 모멘텀…주가 재평가 기대"

흥국증권은 25일 웅진씽크빅에 대해 양호한 실적 모멘텀 등으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0원으로 각각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분기부터 시작된 실적 턴어라운드 추세에서 올해 1분기 실적은 다소 궤적을 달리했다”며 “실적이 부진했던 것은 스마트올 TV광고 집중으로 비용부담이 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분기부터는 전년 수준의 정..

"SK, 주가 하락 과도…SK E&S 올해 사상최대 실적 기대"

SK증권은 25일 SK에 대해 올해 사상최대 실적 예상되는 SK E&S에 대한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전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력시장정산 상한가격 제도의 신설을 담은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며 “최근 전력도매가격(SMP) 가격 급등에 따른 전기소비자의 부담 경감이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에 전일 SK E&S..

"LG이노텍, 신규 모멘텀으로 주가 우상향…목표가↑"

NH투자증권은 25일 LG이노텍에 대해 향후 실적 확대와 XR 등 신규 모멘텀으로 주가가 우상향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 업체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까지 납품이 확대됐다”며 “향후 북미 스마트폰 물량 절반의 전면 카메라 물량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해 실적 추정치 상향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하반기 신형 스마트폰 판매 호조세,..

IPO 한파에 장외시장도 침체…상장 앞둔 컬리·쏘카 시총 급감

올 들어 증시 부진으로 인해 IPO(기업공개) 시장의 투자심리가 악화된 가운데 장외시장도 침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장 예정인 컬리와 쏘카의 시가총액도 한달 사이 1조원 넘게 빠졌다. 증권가에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 금리 상승 등 악조건이 지속되면서 올해 이들 기업이 기대했던 만큼 가격을 받고 상장하기 어려울 거란 전망도 나온다. 24일 장외주식 거래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1% 이상 하락…2600선 마감

코스피가 24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1% 이상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51포인트(1.57%) 내린 2605.87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8.44포인트(0.32%) 낮은 2638.94에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62억원, 2817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582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2630선 하락세

코스피가 24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2포인트(0.15%) 내린 2643.46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8.44포인트(0.32%) 낮은 2638.94에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8억원, 368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개인은 50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00원(-0...

"오로라,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외형 성장세 긍정적"

흥국증권은 24일 오로라에 대해 올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경신하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4% 증가한 558억원, 영업이익은 0.2% 감소한 49억원을 기록했다”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경신하는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영업이익 감소는 지..

"에스에프에이, 2분기말 수주잔고 1조원 탈환 기대"

한국투자증권은 24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올 2분기말 수주잔고가 1조원 이상이 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9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4109억원, 영업이익은 19% 늘어난 505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주목해야 할 것은 2분기 수주잔고”라며 “1분기말 기준 7..

"한글과컴퓨터, 1분기 부진한 실적…목표가↓"

IBK투자증권은 24일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한 900억원, 영업이익은 47.3% 감소한 70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본사와 한컴MDS 실적은 양호했으나 한컴라이프케어 실적이 크게 둔화됐다”며..

중소증권사, 디지털 혁신 기업 투자에 박차…제2의 크래프톤 찾는다

자기자본 2조원 미만의 중소형 증권사들이 올 1분기 실적 감소세를 기록한 가운데 교보증권과 신영증권이 펀드를 통한 디지털 혁신기업 투자에 적극 나섰다.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해 사업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기존 IB(투자은행) 영역 확대는 물론 디지털 사업에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동남아시아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남아시아..

코스피, 기관 '사자'에 2640선 소폭 상승 마감

코스피가 23일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09포인트(0.31%) 오른 2647.3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2.34포인트(0.47%) 높은 2651.63에서 출발한 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682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50억원, 293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00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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