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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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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게임"… 송호성, PV7 앞세워 유럽 전기 밴시장 정조준
신한금융투자는 4일 하이브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대폭 하회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지인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하이브의 올 1분기 매출액은 2850억원,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기대치 438억원 대비 큰 폭으로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1분기 활동은 엔하이픈 리패키지 앨범, BTS의 서울 공연이 전부였다”며 “BTS의 대규모 LA 공연이 있었던 전..
유안타증권은 4일 코오롱인더에 대해 패션부문에서의 고성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이 1조3000억원, 영업이익 639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851억원 등”이라며 “영업이익 잠정치는 전년동기 691억원 대비 11% 감소한 것이지만 성과급 580억원으로 급감했던 직전 분기 27억원에 비..
코스피가 3일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9포인트(0.26%) 내린 2680.4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71포인트(0.10%) 높은 2690.16에 출발해 등락을 거듭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3∼4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경계감과 시장 금리 상승세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카카오페이의 보호예수 기간이 해제되면서 주가가 다시 바닥을 쳤다. 연일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운 카카오페이의 추가 주가 하락 우려에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 겹악재에 연일 신저가 경신한 카카오페이 3일 카카오페이는 장중 10만60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에는 장중 10만7500원까지 밀려 기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연일 카카오페이의 주가가 맥을 못추는 이유는 대규모 물량에..
코스피가 3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소폭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6포인트(0.13%) 오른 2690.91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71포인트(0.10%) 높은 2690.16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6억원, 135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171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00원(0.59..
흥국증권은 3일 진에어에 대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신규 커버리지로 개시했다. 이병근 흥국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될 경우 진에어를 중심으로 통합 LCC가 출범될 것”이라며 “보유 항공기는 57대(현재 기준)로 동북아 최대 LCC가 탄생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에어부산은 부산발 노선이 주력이기 때문에..
흥국증권은 3일 CJ대한통운에 대해 이커머스 시장 성장 수혜주라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각각 신규 커버리지로 개시했다. 이병근 흥국증권 연구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 메가허브 곤지암을 포함해 약 290개의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택배 시장 내 점유율은 약 48% 수준으로 경쟁사와 인프라 및 택배 역량 측면에서 크게 격차를 벌려놓았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3년까지 2조5000억원..
흥국증권은 3일 녹십자에 대해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나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의 올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7.7% 증가한 4169억원, 영업이익은 736% 늘어난 418억원를 기록했다”며 “경쟁사 독감백신 생산 중단 수혜가 올해도 이어지는 가운데 내수 혈액제제, ETC(전문의약품) 사업부문이 고른 성장을 시현..
코스피가 2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60포인트(0.28%) 내린 2687.4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5.84포인트(0.96%) 낮은 2669.21에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갔으나 장중 낙폭을 일부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88억원, 1808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2248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
신영증권이 새로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그린’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그린 앱은 꼭 필요한 기능 위주로 쉽고 편리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라며 “앱 명칭 그린은 신영증권의 고유 색상이자 ‘신영증권과 함께 그리는 투자의 청사진’ 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그린은 자산 관리에 중점을 두어 화면 및 메뉴를 구성했으며 목적에 따른 맞춤형 계좌관리 기능을 추가..
코스피가 2일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84포인트(0.74%) 내린 2675.21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5.84포인트(0.96%) 낮은 2669.21에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08억원, 11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기관은 홀로 32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00원..
한화투자증권은 2일 종근당에 대해 2분기 자누비아의 회복 등으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김형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종근당의 1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3380억원, 영업이익은 8.6% 늘어난 37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분석했다.이어 “1분기 실적의 주요사항은 자누비아 약가 인하로 인한 매출 감소, 판관..
삼성증권은 2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미래 실적을 결정하는 수주 지표들이 크게 개선됐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9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시장 예상보다 큰 영업적자 949억원을 기록했다”며 “해양 프로젝트에서의 초과원가 보상과 도료 비용절감에 따른 환입보다 원재료 비용 관련 충당금의 영향이 더 컸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이어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충당금은 이번..
키움증권은 2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조649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대규모 흑자전환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전 분기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가운데 재고관련 이익 증가 및 정제마진 개선에 기인한다”고 덧붙였다..
올 1분기 역대급 실적에도 이틀 연속 신저가를 기록했던 삼성전자가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그러나 아직 6만원대 박스권에 머물러있어 향후 상승 모멘텀에 관심이 쏠린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01% 오른 6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뉴욕증시에서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플랫폼 등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나스닥이 급등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실적 호조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