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ESG 평가 기준 강화·페널티 방식 공급망 실사 우려"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2023년도 제1차 중소기업 탄소중립·환경·사회·지배구조(ESG) 위원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탄소중립·ESG 위원회는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ESG 확산과 증가하는 공급망 실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업종별 전략 논의와 현장 목소리를 담은 중소기업 지원과제 발굴 등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 광업, 알루미늄, 단조, 재활용, 섬유, 제약 등 다양한 업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