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6년만에 한국금융 안정성 평가한다
국제 금융기구인 국제통화기금(IMF)가 한국에 대한 금융평가를 진행한다. 1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IMF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이하 FSAF)’이 올해말까지 시행된다. 이를 위해 FSAP 평가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금융위,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금감원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평가일정과 범위, 방향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FSAP는 IMF가 5년 주기로 회원국에 대한 금융부문의 국제기준 충족 여부와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