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교통연구원 "버스·택시·화물차가 사고의 25%…법규 어겨도 솜방망이"
국내 교통사고 중 25%가 꼴로 버스, 택시, 화물차 등 사업용자동차가 포함됐다는 분석이나왔다.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2012∼2017년 경찰청과 교통안전공단의 통계를 분석해 16일 이같이 발표했다. 사업용자동차가 관련된 교통사고는 연평균 4만8228건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24.9%를 차지했다. 버스와 영업용 승합차, 택시, 화물차, 특수차(사다리차, 지게차 등)가 사업용자동차다. 1만대당 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