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 연구원은 이날 “한국타이어의 유럽·중국 신차 부진으로 서유럽 윈터타이어 수요 약세 등 실적 악화가 나타나면서 지분법 이익은 낮아질 것이지만, 한국타이어 라이펜뮬러 인수에 따른 매출 증가로 로열티 수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 연구원은 “아트라스BX 원가 개선으로 10개월래 지난해 4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달성한 바있다”라며 “원가 급등을 판가 인상으로 전가한 이후 마진이 회복세이며 납가격 하락은 향후 마진 긍정적”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