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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삼성전자 & KOSPI200 EL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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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4. 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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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삼성전자와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 매월 세전 1%를 지급하는 ELS 등 ELS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키움 제969회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KOSPI200지수이다. 만기 3년에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6.7%이며 낙인배리어는 60%이다. 지난해 키움증권에서 출시했던 삼성전자 보통주, KOSPI200지수 ELS의 조기상환이 이어지자, (제854회, 제856회, 제859회, 제862회 ELS) 기초자산이 같은 ELS를 새롭게 출시하였다.

‘제4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월지급식 ELS로 만기는 6개월이며, 기초자산은 아마존과 엔비디아 보통주이다. 세전 수익률은 연 12%로, 매월 세전 1%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지만,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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