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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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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최정아 기자

newswoma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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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키운 K바이오… '창업가 6인방' 시총 33兆 일궜다

[취재후일담] 탈모약 건보 논의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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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IoT 기반 공유자전거 사업 제휴협약 체결

신한카드가 공유자전거 사업 협력을 통해 사물인터넷 분야 결제 시장 선점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세계 1위 공유자전거 사업자인 ofo(이하 오포)를 비롯, KT, NHN KCP와 함께,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KT 드림스퀘어에서 공유자전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찬홍 신한카드 플랫폼사업그룹장, 엔치 장 오포 공동창업자, 김준근 KT GiGA IoT 사업단장, 박준석 NHN KCP 대표이..

김기식 금감원장 "칼은 칼집에 있을 때 가장 무서운 법"

김기식 신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임원진에게 “칼은 칼집에 있을 때 가장 무서운 법”이라며 “칼을 뽑았으면 제대로 휘둘러야지 그렇지 않을 거면 처음부터 뽑아선 안된다”고 당부했다. 지난 3일 밝힌 취임사에서 “금융시장에서 영(令)이 서지 않는다”고 말했던 만큼, 금감원의 위상을 다시 끌어올려야한다는 취지에서 밝힌 발언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선 이 발언이 금감원과 대립각을 세워온 하나금융을 염두해 둔 것이란 해석도 나..

금융사 연체가산금리 최대 3%P로 인하…이달말부터 시행

금융사의 연체 가산금리가 이달부터 최대 3%포인트까지 낮아진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정례 금융위 회의를 열고 대부업법 시행령 제9조제3항제2호에 따른 연체이자율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규정 개정안은 여신금융기관의 연체이자율 상한을 ‘약정금리+3%p 이내’로 낮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간 은행권은 연체 가산금리를 6~9%포인트, 보험업권은 10%포인트 내외, 카드사 등 여신점문사는 22%포인트 내외로 운영해왔다...

금융노조, 김남호 DB손보 부사장 차바이오텍 주식처분 조사 촉구

오너2세 김남호 DB손해보험 부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차바이오텍 주식을 관리종목 지정 직전 모두 처분한 것에 대해,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이하 금융노조)가 금융감독원의 철저한 조사와 감독을 촉구했다. 차바이오텍은 차병원그룹 계열사 중 하나로 최근 부실한 경영관리를 이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이로 인해 최근 차광열 차병원그룹 회장의 사위인 김 부사장이 차바이오택 관련 내부정보를 미리 파악해 관리종목 지정 전 주식을..

신한카드, 직원 1인당 노동생산성도 업계 최고

카드업계 1위 신한카드가 지난해 7개 카드사 중 가장 높은 노동생산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1인당 노동생산성(이하 노동생산성)’이 전년보다 33%가량 증가한 3억3269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지난해 신한카드의 당기순이익이 일회성 수익으로 대폭 늘어난데다가, 카드 수수료 인하 타격으로 인해 총직원 수를 100명가량 줄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노동생산성이란 각종 판매·관리비를 제외한 순이익을 총 직원수로 나..

[취재뒷담화]김기식 금감원장 취임에 삼성생명이 긴장한 이유

“어느 보험사가 첫 타깃이 될지 모르겠다.” ‘금융 저격수’라 불려온 김기식 신임 금융감독원장(전 19대 국회의원)이 2일 취임하면서 보험업계가 잔뜩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김 원장이 19대 국회에서 야당 정무위 간사로 활동하던 시절, 대형 금융회사들을 향해 강한 비판을 가했던 기억 때문인데요. 업계의 부담스러운 시선을 느꼈는지 김 원장도 이날 취임식에서 압박대신 ‘신뢰와 조화’를 내세울 것이라며 한 발 빼는 모양새..

안민수 전 삼성화재 사장, 지난해 호실적에 연봉 34억 받아

삼성생명·화재·카드 등 삼성 금융 계열사 최고경영진(CEO)들이 지난해 호실적에 힘입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민수 전 삼성화재 사장이 보험·카드업계 연봉킹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안 전 사장이 34억100만원의 보수를 받아 지난해 ‘연봉킹’에 올랐다. 이 중 급여는 7억5000만 원이고 상여금은 25억7800만 원이었다. 지난해까지 삼성화재 부사장으로 재..

<인사> 웰컴금융그룹

◇상무 승진 △임현식 웰컴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장 겸 위험관리책임자 △서성주 웰컴저축은행 준법감시인 ◇이사 승진 △정세미 웰컴크레디트홀딩스 ICT서비스본부장 △김경태 웰컴크레디라인대부 자금지원본부 팀장

<인사> 우리카드

◇ 신규 선임 △ 개인고객본부장 상무 이낙준

삼성생명, 10년만에 전직원 '8시30분' 출근 통일

삼성생명·화재·증권·카드 등 삼성 금융 계열사들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이달부터 출퇴근 시간을 조정한다. 특히 금융계열사 맏형인 삼성생명은 이달부터 전사 근로시간을 8시 30분부터 5시 30분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본사와 영업현장에 달리 적용하던 근로시간을 통일해 불필요하게 근로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달부터 전사적으로 출근 오전 8시30분, 퇴근..

車할부 최고 실적낸 은행계 캐피탈사…카드·은행 위협에 활로 모색

은행계 캐피탈사들이 자동차 할부금융업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냈다. KB·신한·하나·NH농협캐피탈이 지난해 할부금융부문 수익을 전년대비 17%가량 올린 것이다. 이로써 4개 캐피탈사의 당기순이익도 전년보다 30%가량 껑충 뛰었다. 하지만 올라간 실적만큼이나 캐피탈사들의 마음은 편치 않은 분위기다. 캐피탈사들의 주무대로만 여겨졌던 자동차 할부업에 카드사는 물론, 시중은행까지 저렴한 이자를 무기 삼아..

<부고> 강영구(메리츠화재 사장)씨 모친상

△이분희씨 별세, 강용구(전 외환은행 지점장) · 영구(메리츠화재 사장) ·제구(부산침례병원 관리소장)· 명구(엠케이씨엔텍(주) 대표)· 춘구(거창 원예농협 공장장) ·환구(미래문화재연구원 행정실장) ·계순씨 모친상, 백영희· 전지현 ·권성숙 ·한미연· 정순화씨 시어머니상, 강수록씨 장모상 △별 세 : 2018년 3월 31일 (토) △빈 소 : 상주제일장례식장 3층 스카이실 △발 인 : 2018년 04월 03일 (화) 07시 △장 지 : 상주..

<인사> ABL생명

◇승진 △법무실장 및 준법감시인(상무보) 양수지

<인사> 한화생명

◇ 본사 △ 방카슈랑스사업부장 임장혁 ◇ 지역단장 △ 충남 채상천 △대전 송정섭

생보업계, 매년 1500억원 규모 사회공헌활동 실시

최근 사회적으로 불거지고 있는 자살·저출산·고령화, 일자리 창출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명보험업계가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연평균 1500억원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각 생보사들은 장애인·여성 등 미래세대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최근 5년간 6062억원(연평균 1212억원)을 집행했다. 또 업계 공동으로 자살예방, 저출산·고령화사회 극복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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