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DSC 펀드 출자로 디지털 생태계 구축 나선다
현대카드는 지난달 7일 출범한 ‘DSC 드림 X 청년창업펀드’에 총 50억 원을 출자했다고 6일 밝혔다. DSC 드림 X 청년창업펀드는 청년창업에 약정 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하는 펀드로, 투자 대상은 인공지능, 핀테크, 블록체인,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미래산업을 대표하는 분야의 청년 스타트업이다. 펀드 운용사인 DSC인베스트먼트(이하 DSC)는 다양한 창업 초기단계 투자 경험과 성공 사례를 보유한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