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사회 안전수준 높인다...국가안전대진단 일제 추진
경남 밀양시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인 다음 달 13일까지 건축시설과 생활·여가, 환경 및 에너지 등 안전관리대상 7개 분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지난달 말 부터 시작된 국가안전대진단은 시민 참여형 안전진단으로 ‘안전신문고’를 통해 주민 신고를 활성화하고 방송, 인터넷, 안전 캠페인 등 홍보를 강화해 건물주·시설관리자가 자체적으로 안전진단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시민 스스로 안전점검에 참여하여 우리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