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음해세력 밝혀달라...밀양경찰서, 선관위 진정서 접수
경남 밀양시장 선거와 관련해 박일호 현 밀양시장을 비난하는 글이 휴대전화 카톡방 등을 통해 확산돼 파장이 일고 있다. 14일 밀양시내 유권자들과 시민들에 따르면 ‘밀양강 오딧세이 비리 조사관련, 밀양문화재단 특보 신서영, 문화사업총괄 이치우, 밀양문화재단 상임이사 이봉도, 밀양시장 비서실장 박지열, 4월 10일 검찰청 밤생조사. 문화재단 이사장(현 박일호 시장) 소환 임박.... 구속여부는?’이란 내용의 문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