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초동면 고향의 숲 조성사업 추진
경남 밀양시 초동면행정복지센터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지역 출신 출향인들의 애환과 향수를 담고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초동, 고향의 숲’을 조성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초동, 고향의 숲’은 초동면 신호리 804번지 2132㎡ 부지에 2015년 7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조성할 계획으로 공원에는 기증목을 심고 시비, 노래비, 벤치, 경관석 등을 설치해 지역민들의 쉼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