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창녕부군수, 재해취약시설 특별점검 나서
김종환 창녕부군수는 19일 여름철 재해사전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 일제점검에 나섰다. 김 부군수는 재해시설 중에서도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세월교, 급경사지, 노후저수지, 저지대 침수지역, 노후축대, 산사태 우려지역 52개소와 대형공사장 7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김 부군수는 “올해는 예년과 달리 30도가 넘는 폭염속에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전에 인명피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