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지역 문화갈증 해소 '남지종합복지관' 개관
경남 창녕군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남지종합복지관을 11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과 군의원, 남지읍이장단, 추진위원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인 테이프커팅, 기념식수, 본 행사, 식후행사인 다과회, 시설물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남지종합복지관은 창녕군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인센티브 사업으로 남지읍 동포옛길 21-23번지에 총 사업비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