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 초청 팸투어
경남 밀양시는 오는 5월 18~21일 개최되는 ‘제59회 밀양아리랑 대축제’와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1~2일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 20여명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첫날은 얼음골 케이블카를 타고 영남알프스 탐방, 표충사, 캐릭터 터널인 삼랑진 트윈터널, 낙동강 낙조, 영남루 야경을 둘러보고, 밀양 대표음식인 돼지국밥과 오리백숙 등을 맛볼 예정이다. 다음 날은 영남루,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