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은 지금] 이승로 성북구청장 "성북근현대문학관, 작품·문예인 소통 공간될 것"
"성북근현대문학관은 성북구에 처음 생긴 문학관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학체험 공간이자 주민의 교류와 소통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살아있는 문학 현장이 될 것입니다." 봄비가 부슬부슬 내린 19일.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은 성북근현대문학관 개관식을 찾아 문학관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과 시설을 둘러봤다. 성북은 한용운, 이육사, 이태준, 조지훈, 박완서 등 한국 문학사의 걸출한 문인들이 서로의 작품에 영감을 주고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