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부터 라이브커머스까지"…청년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돕는다
# 국내 최초 마파두부 전문점 '경몽루'는 온라인 판매를 고민했지만 입점수수료에 패키지 개발까지 비용 문제가 걸림돌이었다. 하지만 서울시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알게된 뒤 밀키트 제작에 뛰어들었다. 경몽루는 시로부터 푸드 스타일리스트, 제품디자이너, 촬영감독 등 전문가들의 지원을 통해 제품을 완성했다. 또 유명 온라인플랫폼 입점, 웹페이지 제작, 홍보·마케팅까지 지원받아 매출이 크게 늘었다. 경몽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