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학재단, 두산·바보의나눔과 대학 신입생 20명에 1억원 장학금
서울장학재단과 (주)두산,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 20명을 선발해 1억원의 '청춘 스타트(Start)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장학금 신청 대상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해 서울 내 대학교에 입학한 저소득층 또는 복지시설에서 생활했던 학생이다. 선발된 장학생 20명은 2년간 최대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고, 두산 임직원과의 멘토링, 봉사활동, 선배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