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민 불편 해결하는 '서울생활 살피미' 40명 모집
서울시가 다음 달 9일까지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 모니터링 요원 40명을 모집한다.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는 외국인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돕기 위해 일상생활 불편사항 개선 건의, 다문화가족 정책제안, 불합리한 법률 개선 제안 등의 역할을 한다. 지난해에는 25개국 출신 40명의 외국인주민이 지하철 안내판에 '전역, 출발, 도착'을 영어로 표기, 공항철도 직통열차에 수화물 보관 추가 설치 등 총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