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여름 휴가철 다소비 수입식품 등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용 수입식품과 식품용 기구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사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이며, 검사 대상은 △소시지류·베이컨류·아이스크림류 등 축산물 △새우·가리비·장어 등 수산물 △석쇠·가위·집게·일회용 접시·그릇·장갑 등 기구류 등이다. 검사 항목은 미생물,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총용출량(식품용 기구로부터 용출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