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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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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논의 나선다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인명피해 제로"…오세훈,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 침수 대응체계 점검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참여 중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제8차 전원회의에서 집단 퇴장했다. 민주노총은 경영계의 무성의한 수정안 제시와 노동자 비하 발언에 항의해 퇴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노·사·공익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 합의가 또다시 불발됐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노·사·공익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제시한 1차 수정안을 놓고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심의를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서 노동계는 현행 최저임금보다 1720원(19.7%) 인상된 1만440원을 1..
노사, 내년도 최저임금 수정안 제출…노동계 1만 440원 vs 경영계 8740원(속보)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백신접종이 바램만큼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선제적 4단계 격상 카드를 고심하고 있다. 확진자가 집중된 서울만 단독 격상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8일 “현재 상황이 급격히 가변적이라 4단계 격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8일 신규 확진자 수는 12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75명 늘어 누적 16만40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212명)보다 63명 늘면서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또 1275명 자체는 ‘3차 대유행’의 정점이던 지난해 12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이틀 연속 1000명대 확진자가 쏟아졌다. 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01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1006명)보다 4명 많다. 이틀 연속 1000명대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9일(1044명), 30일(1050명) 이후 처음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89명 △경기 304명 △인천..
오후 6시까지 1010명 확진…이틀 연속 1000명대(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00명대로 급증한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수도권 초등학교와 음식점, 학원 등을 고리로 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음식점과 관련해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종사자 11명과 이용자 3명, 가족 4명 등 18명이 확진됐다. 서울 성동구 소재 학원에선 5일 첫 확..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통해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혁신과 지역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7일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의 강점과 지역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국가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의미를..
고용노동부(고용부)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맨홀과 오폐수처리시설 등 밀폐 공간에서 작업하는 노동자의 질식사고 위험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7일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질식사고는 195건으로, 이 중 7월(22건)이 가장 많았다. 3월(21건), 4월(20건), 5월(20건) 순이다. 계절로는 봄철(3~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셈이다. 7월에 질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기온..
연세의료원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정신건강 진료와 자문 등에 협력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정신건강 관련 사업과 연구, 학술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정신건강 분야에서 의료인의 교육과 수련도 협력한다.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협력해 국민의 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3만7000여 명으로 늘어 1차 접종률이 약 30%를 넘었다. 전체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은 10.6%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 수는 이날 0시 기준 3만7666명이 추가돼 누적 1543만9910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5134만9116명) 대비 30.1% 수준이다. 백신 종류별 신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7일 신규 확진자 수는 1200명대로 치솟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12명 늘어 누적 16만275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가 1200명대를 기록한 것은 ‘3차 대유행’ 정점(지난해 12월 25일, 1240명) 이후 약 6개월 보름, 정확히는 194일만이다. 특히 이날 확진자 수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정부가 이스라엘 백신 교환(스와프) 협약을 통해 확보한 화이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70만회(35만명) 분이 7일 오전 8시 40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는 해외정부와 맺은 첫 백신 스와프 사례다. 이번 협약은 유효기간이 이달 31일로 임박한 백신을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공급받고, 오는 9~11월 순차적으로 반환하는 방식이다. 이날 인천공항에는 강도태 보건복지부 2차관, 정은영 백신도입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하루 확진자가 6개월 만에 다시 1000명대로 치솟았다. 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006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581명)보다 425명 많다.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대가 기록한 것은 ‘3차 대유행’ 정점(지난해 12월 25일, 1240명 직후인 올해 1월 3일(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