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국은행과 금융지주·은행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통화정책과 금융시장, 은행산업의 현안을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suhah
증시 꺾이자, 은행 ETF 신탁 투자 83% '뚝'
KB금융, 순익 6兆 시대 성큼… 4년 연속 '리딩금융' 굳힌다
3%대 예금으로, 저가 매수로…대기성 자금 '썰물'
하나금융, ‘잠실 MICE’ 4조원 PF 이끈다…증권·은행 역량 결집
우리금융, 전북 금융거점 구축…2030년까지 기업금융 1.6조 공급
토스가 오픈AI와 함께 사내 AI 협업 세션을 열고 임직원의 업무 적용 사례 발굴에 나섰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오픈AI와 'AI 협업 세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스가 매주 운영하는 사내 AI 학습 프로그램 'AI 서프 데이(Surf Day)'의 특별 회차로 마련됐다. 이번 세션에는 온오프라인으로 임직원 약 400명이 참여했다...
NH농협은행이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임직원 대상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경기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NH 에너지 다이어트(Energy Diet)'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무 공간 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은 테크사업부문 직원을 대상으로 주요 실천 사항 안내장과 친환경 물병을 배포하며 탄소..
NH농협금융지주가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NH농협금융지주는 홍순옥 사업전략부문 부사장과 직원 20여명이 지난 22일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소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장에는 장경일 조치원농협 조합장과 박상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 등 관내 직원 30여명도 함께했다. 이날 홍 부사장을 비롯한 사업전략부문 직원들은..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자산과 순이익이 지난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점포 수는 211개로 늘었고, 총자산은 334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다만 순이익 증가에도 총자산순이익률(ROA)은 하락해 대내외 불확실성 속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21일 '2025년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경영현황 및 현지화지표 평가결과'를 통해 지난해 말 국내은행 해외점포가 41개국 211개로 전년 말보다 4개 늘었..
생산적 금융 확대의 관건은 자본 규제 완화보다 은행권 자금 흐름을 부동산에서 실물 경제로 돌리는 정교한 규제 설계라는 제언이 나왔다. 은행권 자본규제 바젤Ⅲ 최종안의 표준방법 중심 규제가 과도하게 적용되면 은행들이 위험가중치가 낮은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수 있어 건전성과 자원 배분 효율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국금융연구원은 2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기관 건전성 규제와..
하나금융그룹이 기업금융(IB) 역량을 결집해 생산적 금융 실행 속도를 높인다.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확정한 가운데 AI·인프라·바이오 등 핵심 산업에 대한 투자·금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강성묵 하나금융 부회장을 비롯해 그룹 내..
신용보증기금이 28년 만에 유럽 현지 거점을 다시 열고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신보는 지난 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럽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강승준 신보 이사장과 고광욱 신보 노동조합 위원장, 김은정 프랑크푸르트 총영사, 카트린 스텀(Katrin Sturm) 유럽상호보증기관연합 사무총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신보가 유럽 현지 거점을 확보한 것은 외환위..
삼일PwC가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성장 국면에 대응하기 위한 재무·전략 세미나를 열고 AI·M&A·관세 대응 전략 등을 제시했다. 삼일PwC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본사 아모레홀에서 'K-뷰티: 글로벌 성장 국면에서의 재무·전략 어젠다(The Next Chapter of K-Beaut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뷰티 기업 재무 담당 임원과 실무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삼일PwC..
토스뱅크가 내놓은 미성년 자녀 대상 금융상품이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아이통장 누적 계좌 수가 120만좌를 넘긴 가운데 아이적금과 태아적금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출산율 반등 흐름과 맞물려 자녀 금융상품이 수신 기반 확대와 가족 단위 고객 확보 채널로 주목받는 모습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 아이통장 누적 계좌 수는 이달 120만좌를 넘어섰다. 지난해 9월 100만좌를 돌파한 이후에도 증가세가 이..
시장금리가 오른 상황에서도 은행권 중소기업대출은 저금리 비중이 확대되는 '역주행'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올해 3월 신규 취급된 중소기업대출 가운데 금리 3% 미만 비중이 1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 속 은행들이 기업여신을 늘리는 과정에서 우량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금리우대 경쟁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3월 신규 취급된 예금은행 중소기업대출 가운데 금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은행권의 소상공인 지원이 대출 중심의 단기 처방을 넘어 사업 전 과정에 대한 관리로 확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금리와 내수 부진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진 만큼 은행권도 경영 컨설팅과 사후관리를 통해 상환 여력 회복과 재도전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취지다. 은행연합회는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은행권 공동 소상공인 컨설팅 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은행권이 공동으로 추..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보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 금융의 미래: 혁신과 포용의 길'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밤방 브로조네고로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소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은행(WB),..
NH농협은행이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강원 춘천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번기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넓히기 위한 취지다.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5일 강원테크노파크 임직원과 함께 강원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을 찾아 합동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강 행장과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60여명이..
KB국민은행이 아시안뱅커지로부터 1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으로 선정됐다. 안정적인 수탁 포트폴리오와 전산시스템, 내부통제 역량 등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4일 아시안뱅커지가 주관한 'The Asian Banker Global Financial Markets Awards 202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안뱅커지는 1996년 싱가포르에 설..
우리은행이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 상인들의 금융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우리은행은 서울 주요 거점에 금융 상담 특화 채널을 새로 열었다. 일반 영업시간에 은행을 찾기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자산관리·은퇴 설계 등 상담을 제공해 기존 영업점의 운영 시간과 역할을 보완하려는 취지다. 우리은행은 서울 남대문·강남·홍대 등 주요 거점 3곳에 금융 상담 특화 채널인 '우리 이음상담센터'를 신설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