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돌아온 '채상병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돼 최종 폐기 됐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무기명 투표 결과 채상병특검법은 재석 의원 294명 가운데 찬성 179명, 반대 111명, 무효 4명으로 부결됐다. 재의요구권이 행사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재통과 하려면 재적 의원의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앞서 채상병특검법은 지난해 10월 더불어..
[속보] 국회, 채상병특검법에 찬성 179표·반대 111표·무효 4표
[속보] 채상병특검법, 국회 재투표서 부결…최종 폐기
[속보] '尹대통령 재의 요구' 채상병특검법, 국회 재표결 돌입
국민의힘은 28일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과 관련해 부결하는 방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비상 의원총회를 열어 이 같은 결의를 채택했다. 황우여 비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오늘 처리되는 특검법은 그 요체가 결국 업무상 과실치사 수사 사건"이라며 "평범한 일반적인 형사 사건으로 출발해야 하고, 엄정한 수사로 매듭지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과 인연은 없지만 대통령이 26..
[속보] 국민의힘, '채상병특검법 부결' 당론 채택
국민의힘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의 미국 출장에서 마컴 에릭슨 구글 부사장을 만나 '한국 내 불법 유해 콘텐츠 신속 삭제, 차단 협조' 약속을 받아 낸 데 대한 비난을 두고 '야권의 억지 비난이 점입가경에 이르고 있다. 이는 달을 가리키는데 홀로 손가락 트집 잡는 격'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정쟁을 위해서라면 국민의..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채상병 특검법' 재의결을 앞두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빌미로 탄핵열차에 시동을 걸려는 의도"라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여야 의사일정 합의 없이 본회의를 강행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시작인 원구성부터 마지막 본회의까지 4년 내내 일관된 민주당 통행이 개탄스럽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군기훈련'을 받다가 쓰러진 뒤 이틀 만에 숨진 육군 훈련병 사망 사건을 두고 군 당국과 경찰의 신속 수사를 촉구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강원도 인제 군부대에서 훈련받던 훈련병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며 "군기훈련 규정과 절차를 어긴 정황과 관련해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망한 훈련병에 깊은 애도를 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가 27일 정상회의 정례화 등 3국 협력체제 복원에 합의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한 걸 두고 전문가들은 경제 분야에서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이 배제당하지 않기 위한 조처"라는 분석을 내놨다. 반면 안보 분야에선 한반도 비핵화나 북한 문제에 있어 3국이 공동된 입장을 모으지 못했다는 아쉬운 평가를 내렸다. 3국 정상들은 우선 정상회의와 장관급 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충남지사는 27일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을 하루 앞두고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공언한 안철수 의원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안 의원을 두고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을 운운하며 보수 가치를 기반으로 채상병 특검을 강행 한다고 했는데, 이는 해괴망측한 논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작전 중 순직한 군인에게 최고의 예우를 하는 건 당연하지만, 보수의 가치..
나경원 국민의힘 당선인이 27일 전당대회 출마를 놓고 "한 달 전에는 60이었다면 지금은 55정도"라고 밝혔다. 나 당선인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토론에서 "제가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라면 전당대회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렇다고 그의 출마 여부가 상황의 당락을 결정짓진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 당선인은 "현재 '나경원 출마설'을 두고 여론조사에서 당 대표 가능..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더불어민주당이 21대 국회에서 연금개혁안을 처리하자고 강조한 데 대해 "이틀 뒤에 시작할 22대 국회에서 진짜 연금 개혁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촉구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연금개혁은 70년, 100년을 내다보고 아이들과 청년 미래 세대를 돌아보며 추진해야 한다"며 "모든 국민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졸속으로 추진하면..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 야당 더불어민주당과 대립하고 있는 연금개혁안에 대해 모수개혁과 구조개혁 두 마리 토끼가 동시에 가동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수개혁만 일단락 짓고 구조개혁을 펼친다면 모순과 충돌이 생긴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 위원장은 "세대 간 갈등 등 일각에서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두 개혁을 한번에 해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27일 '5선' 서병수 의원을 차기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에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서병수 의원을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는 위원장에 모시기로 했다"며 "다년간 의정활동 뿐 아니라 부산시장 역임하셔서 많은 경험을 가진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전당대회를 통해 창당 이상의 개혁, 쇄신을 도모해야 하기에 서 위원장이 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