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지지율 하락에 “국민께 죄송…더 겸손하게 임하겠다”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첫 유럽 순방 출국…교황 면담·트럼프 회동 변수 속 평화·경제안보 공략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첫 단독 회담에 나선다. 장 대표는 최근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체포된 사태와 한미 정상회담 이후 불거진 관세 협상 문제를 우선 의제로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3대 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 해병 특검)에 대한 수사 중단 문제도 테이블에 올릴 예정이다. 정치권에선 이번 회동이 협치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지, 대여 투쟁 명분을 강화하는 분수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300여명이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건에 대해 "미국 현지에 나간 우리 국민들이 손과 발이 쇠사슬에 묶여 있다"며 "이는 미국이 대한민국을 향해 가장 강력한 형태로 표현한 외교적 불만"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외교 현안 긴급 회의를 열어 "이번 사태가 중국이나 북한과의 관계 때문은 아니었는지, 또 미군기지에 대한 갑작스러..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7일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인 300여 명이 불법체류 단속으로 체포된 사태를 두고 이재명 정부의 외교 무능을 강하게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미 투자 협력의 상징인 현지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는 대한민국 국민 300여 명이 불법체류자 취급을 받았는데, 대통령은 상설특검 운운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막대한 세금을 들여 대규모 방미단을..
국민의힘이 7일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사태를 두고 이재명 정부의 외교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는 국민을 범법자로 내몰고, 기업에 불안과 수모를 안겼다"며 "수갑을 차고 버스에 태워져 이송되는 모습은 국민적 수모이자 참담한 굴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후 탈당 및 정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다시 정치 활동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나온다. 홍 전 시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록 사기 경선 2번을 당하고 그 울분에 크게 실망해 당과 정계를 떠났지만, 나머지 인생을 대한민국에 보은할 길이 무엇인지 숙고하고 숙고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9일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국가 재정을 파탄으로 몰고, 미래 세대에 막대한 부담을 떠넘기겠다는 무책임한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분별한 확장은 결국 재정 파탄으로 이어지고, 늘어난 국가 채무는 미래 세대의 짐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2026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내년 예산안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여부에 대해 "지금은 당을 빠르게 정비해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당 지도부 차원의 면회 추진설에 선을 그으면서도, 상황 변화에 따라 판단 여지를 열어둔 셈이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연찬회 뒤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면회나 접견은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결정을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헌법재판소의..
국민의힘이 29일 연찬회에서 '국민께 드리는 손편지'를 통해 "국민의힘이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선언했다. 초선 최수진 의원이 대표로 낭독한 이 편지는 당 쇄신 의지를 담았으며, 의원들은 낭독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결의를 다졌다. 당은 이 편지를 향후 의정활동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최 의원은 이날 연찬회에서 의원들이 함께 작성한 손편지를 대표로 낭독했다. 최 의원은 편지를 통해 비상계엄, 탄핵, 대선 패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추후 단독 회담을 약속하면 여·야 지도부 회동해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연수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는 그런 (대통령실이 말한) 형식의 만남이라도, 언제쯤 다시 시간을 정해 제1야당 대표와 만날 것인지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많이 양보해서 여야 지도부와 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9일 정부·여당의 검찰개혁 추진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진정한 검찰개혁을 찾아서'세미나에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발언을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가 '해보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흐르고 있다"며 "처음부터 잘 설계된 제도를 만들어가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최근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에 권한이 대거 넘어간 현실을 언급하며..
여야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초강성 지도부' 체제를 굳히면서 정국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더 센 3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해병)'을 전면에 내세워 정국 주도권 확보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이를 '정치 보복'으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정치권에선 당분간은 강대강 대치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김건희 특검의 수사 범위와 대상 확대를 골자로 한 '더 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9월 정기국회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의원을 법사위원장에, 국민의힘이 나경원 의원을 야당 간사에 전격 배치하면서다. 국회의 '최후 보루'로 불리는 법사위에서 두 여성 중진의 맞대결은 '더 센 3특검법'(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과 '3대 개혁'(검찰·언론·사법)을 둘러싼 전면전으로 비화할 가능성이 높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법사위는 국회의 상원으로 불릴 만큼 막강한..
국민의힘이 28일 당 수석대변인에 박성훈·최보윤 의원을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수석대변인 임명안을 의결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에서 수석대변인을 역임했고, 이번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도 수석대변인을 연이어 맡게 됐다. 국민의힘은 당 지도부 인선과 관련해 이번주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가급적 이번 주에 추가 당직 인선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몫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후보 2명의 선출안을 부결시킨 데 반발해 국민의힘이 상임위원회 전면 보이콧을 선언한 부분에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했다 .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반복적으로 야당의 인사 추천권을 의석수로 무력화하는 행태는 반드시 규탄받아야 한다"면서도 " 국민의힘 역시 논란이 덜한 인물을 추천할 정도의 최소한의 성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견해를 밝히라고 요구한 부분에 "왜곡과 망상으로 점철된 정치공세"라고 규정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질문일 보고 빵 터졌다. (정 대표가) 법사위원장 시절 국민의힘 의원들이 질의하거나 발언하면 늘 꼭 끼어들어서 깨알같이 질문하던 모습이 다시 떠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정 대표는 전날 윤석열 대통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