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부동산·증시에 뿔났다… 李지지율 45.9% '취임후 최저'
李 '부동산·증시' 긴급회의, 귀국 후 자산시장 현안 점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취업 비자가 없는 외국인이 명의를 도용해 배달 라이더로 일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법의 구멍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밝혔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취업 비자 없는 외국인이 배달 라이더로 일하면서 국내 라이더 일자리를 빼앗고 국민 안전까지 위협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주 의원은 배달 플랫폼의 관리 부실을 문제 삼았다. 그..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이 29일 대통령실의 주진우 전 서울시 정책특별보좌관 기용을 두고 "이재명 정부의 인사 수준이 드러났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배 위원장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의 '환장의 짝꿍'으로서 서울의 발전을 가로막은 주범"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명박·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공급 확대를 위해 지정했던 정비구역을 박원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규제를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인천에서 무면허 중학생 2명이 탄 전동킥보드가 인도를 걷던 여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두 살 딸을 지키려던 30대 여성이 무면허 중학생이 몰던 전동킥보드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며 "이는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제도적 방치가 만든 비극"..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를 향한 정치권의 관심이 한풀 꺾였다. 6·3대선 이후 제기됐던 '전당대회 출마' 논의도 한 전 대표의 불출마 선언으로 힘이 빠졌고, 정치면에서 그의 이름을 찾기 어려워졌다. 최근 한 전 대표는 수도권과 지방을 중심으로 민심 탐방 행보를 이어가며 존재감 회복을 시도하고 있지만, 정치적 파급력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많다. 여의도에서도 기자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당내 인사들과 비공식 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9일 "AI가 주도하는 기술 변화 속에서 인간다운 삶과 사회의 가치를 일깨우는 데 명상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국제선명상대회 국제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명상 지도자와 교육 전문가가 참석해 명상을 기반으로 한 교육 전환 및 학생·교사의 전인적 성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김현지 여사 관련 질의 시간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두고 "내로남불의 전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현지 여사에 대한 질의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것은 여권이 스스로 강조해온 공정·투명 원칙과도 배치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과거 국감 관행을 거론하며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자 한 명을 두고도 3일씩 질의가..
국민의힘이 29일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른바 '노무현 정신' 페이스북 발언을 두고 "정치적 책임 회피를 위한 자기합리화"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손범규 국민의힘 대변인은 전날 논평을 통해 "최민희 의원이 또다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국감장에서의 갑질 운영 논란, 자녀 결혼식 축의금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암세포와 노무현 정신'을 운운하며 자신을 향한 비판을 허위조작정보로 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놓고 "청년을 수도권 밖으로 밀어내는 21세기판 '서울 추방령'"이라고 비판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청년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부동산 정책 간담회'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놓고 시장을 붕괴시키는 '부동산 테러'라며 청년층 주거난을 정면에 내세웠다. 장 대표는 "모든 고통의 출발점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국민의힘이 28일 범여권이 추진 중인 이른바 '9년 전세법'을 겨냥해 "전세 시장을 붕괴시킬 포퓰리즘 입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여권의 규제 법안이 이미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 또 다른 충격을 줄 것이라는 비판이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시장이 급속히 위축됐는데, 여권이 여기에 '9년 전세법'이라는 추가 폭탄을 던졌다. 임차인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본..
국민의힘이 28일 한미 관세협상 타결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정부의 미온적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APEC 공식 일정이 경주에서 시작된 만큼, 성공적 회의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면서도 "한미 관세협상은 투자방식·금액·손실부담 등 모든 쟁점에서 간극이 크다. 협상 지연이 실패는 아닐 수 있지만, 기업들에겐 무책임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
국민의힘이 정부의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연기 방침을 두고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를 이유로 1급 이상 공직자의 재산공개를 무기한 연기한 데 대해, 당 안팎에서 '투명성 훼손'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정부가 화재를 핑계로 재산공개를 미룬 것은 국민 앞에 투명해야 할 공직자들..
정치권이 '명태균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정감사장에서 터진 명태균씨의 각종 주장을 두고 여야가 대응 전략 조율에 나선 것이다. 여권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타깃으로 공세 수위를 높이며 진상 규명을 압박하고, 야권은 논란의 불씨 조기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다음 달 8일로 예정된 특검 대질신문 일정이 공식화되면서 28일 경상남도 국정감사에서도 관련 질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8일..
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는 '공항 안전 논란'을 둘러싼 정부 무능론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무안공항 참사 이후에도 개선이 지연되고, APEC 정상회의를 앞둔 김해공항조차 임시조치에 그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부의 안전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국정..
국민의힘이 27일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전반을 겨냥해 "국민 안전과 국가 안보를 경시하고 정치적 이벤트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북미 회동 가능성이 거론되자, 여권의 대응 기조가 '동맹보다 이벤트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접촉 가능성 발언 이후, 지금은 한미 동맹의 공고함과 한반도 비..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권력자의 축의금은 사실상 저금통 역할을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 자녀의 결혼식 축의금 내역 공개를 촉구했다. 최근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의 딸이 결혼식 축의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정면으로 겨냥한 추가 공세로 해석된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민희 의원이 '권력자의 축의금은 최소 100만 원이 정가'라고 스스로 인증했다"며 "수백 개의 화환과 수백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