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어린이도 즐겨 찾는 ‘토란 밀키트’ 개발 박차
전남도농업기술원은 곡성군 지역특화작목인 토란의 소비 촉진과 다양한 가공제품 생산을 위해 반가공 소재와 편이제품 개발에 본격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토란은 주로 알토란으로 이용되며, 필수아미노산·칼륨·칼슘·철분과 같은 무기질과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갈락탄·뮤신·멜라토닌 성분 등을 함유하고 있어 혈압조절, 소화촉진, 항당뇨, 면역증진 등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작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추석 명절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