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진도군수, 지방소멸 위기에 행정 역량 집중
전남 진도군은 고령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위기에서 '새로운 진도 건설'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21일 진도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5회 진도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주요 성과,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 등을 밝혔다. 김 군수는 "국내 경제가 고물가, 고금리, 저성장과 쌀값 폭락. 고령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희망보다는 걱정이 많은 해였지만, 모든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