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특화작목 ‘체리’ 농가소득화 모델로 육성
전남도농업기술원은 국산 체리가 인기 과일로 각광 받으면서 재배 농가가 중가하고 있는 가운데 소득화 모델 개발을 위한 재배실태 조사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전남지역 체리 재배면적은 85ha로 곡성, 장성, 진도지역을 중심으로 240농가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과일에 대한 소비자 기호도가 다양해지면서 체리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곡성 등 8개 시·군에서 비가림하우스, 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