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곰솔림 종합방제로 재해 대비한다
전남도는 산림청의 2023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방제 사업 대상지에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변 등 5개 지역 21.8ha가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8월 현장 심사를 통해 완도 신지명사십리해변, 신안 대광해변, 완도 금일읍 일원, 고흥 대전해수욕장, 진도 임회지구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숲을 선정했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병해충방제, 토양이화학성 개선, 수세회복처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