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 2030년 친환경·고부가가치 소재 매출 30조 목표
롯데케미칼이 2030년까지의 사업 전략을 재정립했다. 향후 수소, 배터리소재, 리사이클 및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 등 친환경(Green) 사업군의 매출을 12조원 규모로 성장시키고, 고부가가치 소재 사업에서도 매출 18조원을 내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전체 매출 목표 50조원의 60%를 기존 석유화학사업이 아닌 신사업으로 채우겠다는 목표다.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 부회장은 신사업 컨트롤타워인 수소사업, 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