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임원진, 4개월간 급여 반납…코로나19 극복 지역민 지원
DGB금융지주 및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불확실해 지고 있는 제반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태오 회장을 포함한 지주 및 은행의 경영진, 그리고 금융계열사의 CEO들이 임금을 일부 반납한다고 6일 밝혔다. 김태오 회장 겸 은행장은 4월부터 7월까지 월 급여의 40%를 반납하며, 금융계열사(증권, 생명, 캐피탈, 자산운용)의 CEO들은 동일기간 월 급여의 30%를, DGB금융지주 및 DGB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