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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윤석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러·북 군사 거래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보와 평화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도발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과 동맹, 우방국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8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평화에 대한 직접적이고도 실존적인 위협일 뿐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 평화에 대한..
[속보] 윤 대통령 "부산엑스포, 자유 확장 연대 플랫폼 제공할 것"
[속보] 윤 대통령 "러·북 군사거래는 한국 겨냥 도발…좌시하지 않을 것"
[속보] 윤 대통령 "북핵·미사일, 전세계 평화에 중대한 도전"
[속보] 윤 대통령 "AI 글로벌 포럼 개최…AI 거버넌스 구체적 방향 제시"
[속보] 윤 대통령, "녹색기후기금에 3억불 추가 공여…그린ODA 확대"
미국 뉴욕 방문 이틀째를 맞은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만나 북핵 대응 공조, 우크라이나 지원,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협조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구테흐스 총장을 만나 "북한의 도발을 방지하고 북한의 인권상황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유엔과 지속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제안했다고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올해 실시한 북핵 대응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드론·사이버 공격 등으로 인한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방호 대책도 획기적으로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도 을지연습 사후강평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이번 연습은 6년 만에 전 국민이 참여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한미 군사연습과의 연계 등이 큰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뉴욕 순방 이틀차인 19일(현지시간) 8개국과의 양자회담을 소화하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고삐를 당겼다. 윤 대통령이 전날 9개국과의 회담에 이어 이틀째 '맞춤형 맨투맨 전략'을 구사하며 엑스포 유치 확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대통령실은 보고 있다. 윤 대통령은 미국 순방 마지막 날인 오는 22일까지 40개국 이상의 정상들과 만날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코트디부아르..
대통령실은 19일(현지시간) "압도적인 힘에 의해 구축하는 평화가 진정한 평화"라고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의 9·19 평양공동선언 기념행사 발언에 반박했다. 문 전 대통령은 전날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에서 "진보 정부에서 안보 성적도, 경제 성적도 월등히 좋았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미국 뉴욕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대통령이 늘 말씀하는 것처럼 굴종적으로 겉으로 보..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만나 북한 핵·인권 등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을 방지하고 북한의 인권상황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유엔과 지속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제안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어 "복합 위기의 시대에 유엔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연대가 중요하다"며 "우리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책임 있는..
대통령실이 20일 정부가 대폭 삭감한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을 다시 증액한다는 내용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대변인실은 이날 "오늘 일부 언론에 보도된 R&D 예산 증액 검토 건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날 일부 언론은 대통령실과 여당이 내년도 국가 R&D 예산안을 재조정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갖고 최근 세부 항목별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내년 R&D..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뉴욕 방문 이틀째인 19일(현지시간)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연쇄 양자 회담 강행군을 이어갔다. 방문 첫날 9개국 정상과 만난 윤 대통령은 이날 가나, 모나코 등 8개국 정상과 대좌하며 부산엑스포 지지를 호소했다. 뉴욕에서 숨가쁜 양자회담 일정을 이어간 덕분에 출국 전 99차례(58개국)로 집계됐던 윤 대통령의 취임 이후 양자회담 횟수는 미국 도착 첫날 100을 넘어 12..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나 내년 1월 개최될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대회'를 위해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윤 대통령은 바흐 위원장에게 이번 대회가 갈등과 분열의 시기에 세계 평화와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은 내년 1월19일부터 2월1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윤 대통령은 "..
김건희 여사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한국 전통문화와 부산의 매력을 알리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전에 힘을 보탰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미국 뉴욕 맨해튼 '삼성 837'에서 개최된 '한가위 인 뉴욕' 행사를 찾았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김 여사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명예위원장이다. 한인 문화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한국의 대명절인 추석과 부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는 유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