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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속보] 尹 "北 정권, 핵무기가 안위 지켜주지 못해…분명히 알아야"
[속보]尹 "北, 핵 사용 협박 노골적…국민 실존 위협·세계 평화 중대 도전"
[속보]尹 "우리 군, 北 공산 침략에 피로 나라 지켜…경제발전 토대 만들어"
한덕수 국무총리가 26일 새벽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일대 다세대 주택가를 찾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우유를 배달했다. 한 총리는 이날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하 '우유안부 캠페인') 일일 배달원으로 참여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2003년 옥수중앙교회에서 시작한 '우유안부 캠페인'은 민간기업과 일반 시민의 후원을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무상으로 우유를 배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캠페인이다. 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오는 11월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초청에 따라 영국을 국빈방문한다. 대통령실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번 방문은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 이후 최초 국빈방문이자, 한·영 수교 140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국빈방문이라는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기 국빈방문의 구체 일자는 추후 공지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찰스 3세 국왕의..
[속보]윤 대통령 부부, 11월 영국 국빈방문…찰스 3세 초청
한덕수 국무총리는 2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통해 상호존중과 공동이익의 한·중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정상 간 소통과 방문을 활발히 이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덕수궁 돈덕전 개관 기념식 격려사에서 지난 23일 시 주석과 면담한 내용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외교를 통한 연대와 협력,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발전하는 세계질서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방문규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무엇보다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맘껏 활약할 수 있도록 잘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방 장관에게 이 같이 주문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수출 확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첨단산업 초격차를 이뤄내는 한편, '에너지 믹스'를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원전 생태계를..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글로벌 시장과 엑스포가 우리 것이라고 확신하고 몸을 던져 뛰면 우리 것이 될 것"이라며 거듭 2023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미국 순방 성과를 소개하며 "우리가 원하는 것이 대충 노력하면 오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다"며 "우리의 목표에 대해 확신을..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무회의 주재 도중 코피를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뉴욕 순방을 다녀오고 귀국한 직후에도 민생을 챙기느라 조금 과로한 것 같다"며 "코피가 회의 진행하는 도중에 조금 났고, 휴지로 간단하게 지혈하고 계속 회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3일 저녁 미국 뉴욕에서 귀국한 직후 곧바로 헬기를 타고 충남 공주에서 열린 '대백제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튿날인..
서울시가 택시 부족난의 주된 원인인 무단휴업 택시는 제대로 단속하지 않고 요금만 올려줬다는 감사원 지적이 나왔다. 감사원은 25일 '소극 행정 개선 등 규제개혁 추진 실태' 감사 결과 보고서를 공개하고 서울시, 여주시, 금융위원회 등의 소극 행정 실태를 밝혔다. 감사원은 보고서에서 "규제 자체를 점검하던 기존 감사와 다르게 규제개혁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인 업무 행태를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각..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국무회의를 마친 이후 청사 2층 자유홀에서 방 장관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방 장관 외에 김대기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참모진도 함께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지난 18~23일 미국 뉴욕 순방 성과를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과 엑스포가 우리 것이라고 확신하고 몸을 던져 뛰면 우리 것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다"고 하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가 원하는 것이 대충 노력하면 오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며 "우리의 목표에 대해 확신을 가져야..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의 4박 6일 유엔총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23일 오후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뉴욕 방문 닷새간 41개국 정상과 양자회담 강행군을 소화하고 두 달 앞으로 다가온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 약속을 받았다. 또 각국과 실질적인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한 점도 순방의 성과물로 꼽힌다. 양자회담을 한 41개국은 193개 유엔 회원국의 20%가 넘는 규모로 숫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