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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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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정청래 '90도 폴더 인사'
李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한미관계는 영원"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을 지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는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각각 발탁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차 개각을 발표했다. 신 후보자는 육군사관학교 37기 출신으로 제3보병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육군 수도방위사..
[속보] 윤 대통령, 문체부·여가부 장관 후보자에 유인촌·김행 지명
[속보] 윤 대통령,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신원식 국힘 의원 지명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대한민국 초거대 AI 도약' 회의를 주재하고 국내 초거대AI(인공지능)가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민관이 합심해 과감한 투자를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20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겸해서 열린 대한민국 초거대 AI 도약 회의는 우리나라가 디지털 모범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AI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기 위..
체코 프라하를 방문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일(현지시간)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와 만나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한 총리는 이날 회담에서 "양국 관계가 2015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이래 정치, 경제,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한 총리는 양국 교역이 지난해 약 42억 달러로 최근 3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은 9일 KBS 이사회에서 제청한 'KBS 김의철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KBS 이사회는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어 김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표결에 부쳤고, 여권측 이사 6명이 모두 찬성하며 가결됐다. 현재 KBS 이사는 여권 측 6명, 야권 측 5명으로 이뤄져 있다. 야권 측 이사 5명은 지난 김 사장을 해임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표결 직전 퇴장했다. 앞서 KBS 이..
[속보] 윤 대통령, 김의철 KBS 사장 해임안 재가
대통령실 관계자는 12일 '국방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추진 상황이 감안된 조치냐'는 질문에 "타당성이 있고 필요성도 있는 질문"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인사를 발표할 때 왜 이번 인선이 이뤄지고, 후임자를 왜 선택했고, 정책 방향이 어떻게 될지 자세히 설명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이날 사의를 표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이 장관 탄핵 소추로 후..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번 순방 기간에 리창 총리와 기시다 총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재개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저는 리창 총리와 만나 북한 문제가 한·중 관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며 "북핵 문제가 심..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AI와 디지털의 오남용이 만들어내는 가짜뉴스 확산을 방지하지 못한다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위협을 받고, 우리의 미래와 미래세대 삶 또한 위협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의 허위 인터뷰 논란의 실체가 대선 여론조작 사건 의혹으로 확산되면서 연일 정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윤 대통령이 가짜뉴스 척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은 12일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책임 있는 행동을 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북·러 정상회담에서 무기 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오늘 국무회의 윤석열 대통령의 관련 언급이 없었느냐'는 물음에 "유엔 제재를 받는 북한과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많은 국가가 우려를 갖고 지켜보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국회 상임위에서 계류 중인 교권보호 관련 법안에 대해 "신속한 처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 교육 현장에서 비통한 소식들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교육 현장의 정상화가 시급하다"며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학대 금지행위 위반으로 보지 않는 '초중등교법' 및 '유아교육법', 악성 민원을..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앞으로 재임 중에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이 진출해 있는 모든 나라의 정상들과 만나고 국민과 기업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주 순방으로 제 취임 후 1년 4개월 동안 약 50여 개 국가의 정상들과 만나 양자 회담을 가졌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11일 인도네시아·인도에서 진행된 순방 성과를 설명하면서..
[속보] 尹 "정당한 교권 행사 처벌받지 않도록 가이드라인 신속 마련해 달라"
[속보] 윤 대통령 "가을학기부터 생활지도 고시 제정·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