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오후 서울 중부경찰서 을지지구대와 중부소방서를 방문해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올해 연말에 퇴직을 앞둔 고광범 을지지구대 지구대, 지난해 12월에 경찰에 임용된 박무성 순경 등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 10여 명이 참석해 윤 대통령과 대화를 나눴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을지지구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간질환자를 신속히 구호한 이태흔 경위와 세심한 관찰력을 마약사범을 검거한 조민형 경장..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결승전을 보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윤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박태환 선수가 해설하는 아시안 게임 수영 결승전을 보았다"며 "박태환 선수가 갖고 있던 기록들을 후배들이 새로운 기록으로 바꾸고 있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 모습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선배를 보면서 큰 감동을 느꼈다"며 "치열한 노력으로 선배가 열어준 길을 후배들이 자신감있게 달려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후 일본에 거주하는 히로시마 원폭 피해 동포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한 자리에서 "한·일 관계를 더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우리 동포를 잘 살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동포 여러분, 여러분의 아픔과 희생에 대한 위로는 오늘의 이 자리로만 그치지 않겠다"고 하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서울에서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다"며 "우리..
[속보] 尹, 원폭피해 동포 초청 오찬…"한·일 미래지향적 발전해나갈 것"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 터미널을 방문해, 항공 화물 수출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화물 터미널에서 추석 연휴에도 근무 중인 현장 근로자들을 만나 "물류산업의 최일선인 화물 터미널에서 수출 역군들을 만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 터미널을 방문해, 항공 화물 수출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화물 터미널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항공 화물 산업 현황과 영종대교 통행료 인하 경과'에 대해 보고받고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항공 화물 수출이 우리나라 경제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추석..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건국 75주년 국군의날을 기념하는 시가행진에 시민들과 함께 참여했다. 현직 대통령이 일반 국민, 국군장병 등과 직접 시가행진에 참여해 소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가행진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숭례문∼광화문 일대에서 펼쳐졌다. 대규모 장비가 동원돼 국군의날 시가행진 분열이 진행된 것은 2013년 이후 10년 만이다. 제병지휘관인 박안수 육군 중장의 구호와 함께 시가행진이 시작되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오는 11월과 12월 영국과 네덜란드를 잇달아 국빈방문한다. 대통령실은 26일 "윤 대통령 부부가 오는 11월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초청에 따라 영국을 국빈방문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번 방문은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 이후 최초 국빈방문이자, 한·영 수교 140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국빈방문이라는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 부부의 영국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북한이 핵을 사용할 경우 한·미동맹의 압도적 대응을 통해 북한 정권을 종식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5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북한 정권은 핵무기가 자신의 안위를 지켜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지난해 기념사에서 "북핵 위협에 한미간 '압도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한 윤 대통령이 올해 "정권..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빌렘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의 초청에 따라 오는 12월 네덜란드를 국빈방문한다고 대통령실이 26일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번 네덜란드 방문은 1961년 한·네덜란드 수교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우리 대통령의 국빈방문이라는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국군통수권자로서 적에게는 두려움을, 국민에게는 믿음을 주는 강한 군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진행된 75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는 역사를 통해 강한 군대만이 진정한 평화를 보장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핵 위협을 언급하며 "우리 군은 실전적인 전투 역량과 확고한 대..
[속보]尹 "강한 군대만이 진정한 평화 보장…국군통수권자로 최선 다할 것"
[속보]尹 "한·미동맹, 핵 기반 동맹…한반도 역내 수시 전개 美 전략자산, 북핵 억지력 강화"
[속보] 尹 "北 핵 사용 시 한·미동맹 압도적 대응으로 정권 종식 시킬 것"
[속보]尹 "우리 군, 실전 전투 역량· 확고한 대비태세로 北 도발 시 즉각 응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