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김승원 사퇴에도 이어지는 논란…구멍난 靑 인사검증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전세 사기는 피해자 다수가 사회 초년생인 청년들로, 미래세대를 약탈하는 악질적인 범죄"라고 하며 검찰과 경찰의 강력한 법 집행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4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검경은 전세사기범과 그 공범들을 지구 끝까지라도 추적해 반드시 처단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얼마 전 또다시 671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는..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연금개혁은 과학적 근거나 사회적 합의 없이 결론적인 숫자만 제시하는 것으로 마무리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4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정치적 유불리를 계산하지 않고 연금개혁의 국민적 합의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번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을 두고,'숫자가 없는 맹탕'이라거나 '..
[속보] 尹 "검경, 전세사기범·공범, 지구 끝까지라도 추적해 반드시 처단해 달라"
[속보] 尹 "연금개혁, 근거·사회적 합의 없이 숫자만 제시해 결론 낼 문제 아냐"
[속보] 尹 "중동 빅3와 정상외교 완성…기업 위한 107조 운동장 조성"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3∼27일 전국 18세 이상 25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10월 16∼20일)보다 3.2%포인트(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최근 2주 연속 하락(37.7%→34.0%→32.5%)했던 국정 지지율이 3주 만에 오른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내주 방한하는 레오 바라드카 아일랜드 총리와 만나 양국 협력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은 29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바라드카 총리는 내달 2~3일 양일간 한국을 실무 방문할 예정이다.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이 29일 몰타에서 개최된 3차 우크라이나 평화공식 국가안보보좌관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했다. 조 실장은 이 자리에서 '우크라이나 평화 연대 이니셔티브'의 이행을 위해 우리나라가 참여 중인 우크라이나 평화공식 중 식량 안보, 에너지 안보, 환경 안전 등 3개 항에 대한 우리 정부의 기여 노력을 설명한 뒤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 노력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했다고 대통..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1주기'인 29일 "'안전한 대한민국'이란 목표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영암교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예배 추도사를 통해 "지난해 오늘은 제가 살면서 가장 큰 슬픔을 가진 날"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저와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불의의..
대통령실은 29일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유가족을 만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부분들을 잘 살펴 보겠다"고 답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윤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사과 문제와 관련해서는 제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4차례, 그 이상 공식자리에서 사과를 했다"며 "(참사)..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에 참석해 "'안전한 대한민국'이란 목표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성북구 소재 영암교회에서 추도예배 추도사를 통해 "지난해 오늘은 제가 살면서 가장 큰 슬픔을 가진 날"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저와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 1주기인 29일 서울 성북구 소재 영암교회에서 열린 추도 예배에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예배에서 희생자를 위한 추도사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속보]윤 대통령, 성북구 영암교회서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 참석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최근 가계 부채 위험성을 언급하며 "가계 부채 문제는 잘 관리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대 협의회에서 "가계 부채 위기가 발생하면 1997년 기업 부채로 인해 우리가 겪었던 외환위기의 몇십배 위력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특히 과거 정부에서 유행한 '영끌 대출'이나 '영끌 투자' 이런 행태는 정말로..
한덕수 국무총리는 29일 국내에서 발생한 소 럼피스킨병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대 회의에서 "지금부터 3주간이 방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축산 농가에서도 백신 접종을 서두르는 등 적극 협조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올해 봄부터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이 계속 발병했다"며 "동절기가 다가오는 만큼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