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김승원 사퇴에도 이어지는 논란…구멍난 靑 인사검증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李·트럼프, 30분 회담…핵잠 연료·조선·전작권 협력 심화 공감대
트럼프 "골프 한번 해야는데" …李 "12월 마이애미가 좋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이번 행사는 문재인정부가 지향하는 ‘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 국가’의 핵심에 자영업자·소상공인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자영업자·소상공인만을 청와대로 초청해 대통령과 대화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청와대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를 폭행한 혐의가 있는 조재범 전 코치를 엄벌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민간이 중심이 돼 근본 대책을 만들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겠다고 답했다. 해당 청원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한 달간 총 26만9000여 명의 동의를 받아 공식 답변 요건을 갖췄다. 양현미 청와대 문화비서관은 13일 청와대 SNS를 통해 “체육계 내부의 온정주의, 제 식구 감싸기로 인해 체육 단체의 자정 기..
감사원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사전컨설팅 제도’를 운영한다. 사전컨설팅은 중앙부처나 광역자치단체에서 제도·규정 등이 불분명해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감사원이 검토해 의견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기관이 업무를 처리하면 책임을 면제하는 제도다. 정부는 최근 규제 샌드박스로 신산업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등 규제혁신을 단행하고 있다. 이에 감사원도 공무원이 적극 행정을..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부산을 찾아 도시재생·스마트시티 사업 등을 최대한 지원하겟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산 사상구 소재 대호PNC 폐공장에서 열린 ‘대한민국혁신성장 동력, 다시 뛰는 부산’ 비전 선포식에 참가해 “정부는 부산시의 ‘부산 대개조’ 비전을 지지한다. 정부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달 울산과 대전·광주를 방문..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각 부처 장관들을 만나 국정원·검찰·경찰 등 권력기관 개혁과제를 점검한다. 12일 여권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에서 ‘국정원·검찰·경찰 개혁 전략회의’를 연다. 이 자리는 집권 3년차를 맞은 문 대통령이 권력기관 개혁과 사법 개혁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는 서훈 국정원장, 박상기 법무부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각 장애인들이 만든 수제화’로 알려진 아지오(AGIO) 구두를 샀다. 청와대는 11일 김 여사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함께 청와대 연풍문에 마련된 아지오 판매장을 방문해 발 사이즈를 측정하고 구두를 구매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와대 측은 “아지오 구두는 앞이 안 보이는 CEO와 소리가 안 들리는 기술자들로 구성된 장애인협동조합에서 만든 제품”이라며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
문재인 대통령이 규제혁신을 위해 정부가 도입한 규제 샌드박스 제도 안착을 위해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적극 행정이 정부 업무의 새로운 문화로 확고하게 뿌리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부처 차원의 선제 조치가 있어야 적극 행정이 확산·정착될 수 있다”며 “부처 장관이 적극 행정은 문책하지 않고 장려한다는 기준을 세워 독려해달라”고 말했다. 아..
정부가 3·1절 특별사면을 검토중인 가운데 사면 대상자의 윤곽은 2월 넷째 주쯤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3·1절 특사와 관련해) 현재 법무부에서 검토중에 있다”며 “구체적인 대상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 부대변인은 “대상·범위·명단 등이 민정수석에게 조차 보고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사면이 유력한 대상은 △한일위안부 합의 반대 집회 △고고도미사일방어체..
문재인 대통령이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사망한 고(故) 김용균씨의 유족을 곧 만날 것으로 보인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브리핑에서 김씨 유족이 이날 문 대통령과 면담하고 싶다고 요청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형식과 내용을 어떻게 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문 대통령이 작년 12월 28일 고인의 모친 등 유족을 만나 위로와 유감의 뜻을 전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지 45일 만이다. 앞서 국회..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자유한국당이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위원으로 추천한 권태오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과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의 임명을 거부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청와대는 오늘 오후 국회에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위원 후보를 재추천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두 사람의 경우 법에 규정된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에 후보 재추천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7월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의 참가를 공식 제안했다. 이 총리는 11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D-150일 마스코트 제막식’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 북한이 선수단, 응원단, 공연단을 보내주실 것을 정중히 제안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가능하다면 평창동계올림픽에서처럼 이번에 일부 종목이라도 남북한이 단일팀을 꾸려서 출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이미 큰 원칙 합의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새로운 북·미관계, 한반도 평화체제를 더욱 구체적이고 가시적으로 진전시키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 대통령은 11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1차 북·미정상회담은 그 자체만으로도 세계사에 뚜렷한 이정표를 남긴 역사적 위업이었으며, 이번 2차 회담은 여기서 한 걸음 더..
청와대는 11일 개각 대상에 국무총리가 포함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에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모 언론에서 총리를 개각 대상으로까지 언급했는데, 그럴 가능성은 제로”라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내년 총선에 출마할 정치인 장관을 중심으로 7∼8명의 중폭 이상 개각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그 시기는 3월 이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북·미정상회담 전 개각 가능성에..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주 지역경제투어, 자영업자·소상공인 간담회 등 바쁜 경제 일정을 소화한다. 1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지역 경제투어의 일환으로 이번주 부산을 방문한다. 지난 달 울산과 대전·광주를 방문 후 올해 들어서만 벌써 네번째 지방행이다. 문 대통령은 부산을 방문해 도시재생사업 및 스마트화를 통해 구도심의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게 해준다는 취지의 ‘부산 대개조 프로젝트’에 관해 관계자들과 논의할 예..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곧 전화 통화를 통해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한 정상 차원의 논의를 할 예정이다. 이달 말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 시점을 감안하면 이번 주 중 통화가 유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한미정상은 조만간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며 ”준비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정상이 직접 만나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