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창연 기자입니다. 생활경제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pyear
홈플러스 회생안 인가됐지만…“추가 자금·새 경영주체 서둘러야”
3분기 회복될까…스타벅스, 하반기에도 출점 확대하는 이유
'IPO 대어' 무신사 1조 유입 전망… 해외·오프라인 성장축 키운다
[먹어보아투] "고추장에 버터 넣었다"…한국맥도날드, ‘K-스파이시’ 승부수
식품·뷰티·쇼핑까지…CJ 계열사, 'AI 개인화 커머스' 키운다
롯데웰푸드가 대한적십자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최고명예장' 수상에 이어 올해 가장 높은 '최고명예대장' 수상에 이르기까지 2년 연속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유공 명예장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
"이젠 일본이다."미국에서 중국의 덤플링(Dumpling) 대신 '만두(Mandu)'를 전파한 CJ제일제당이 '교자천국' 일본에 직접 생산시설을 구축하며 '한국식 만두'로 도전장을 냈다. K컬처가 전 세계의 대세가 된 만큼 확실한 흐름을 잡겠다는 복안이다. 올초 첫 해외 출장지로 일본을 방문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K컬처를 바탕으로 한 사업 확장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이미 준비된 일본 사업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코스맥스가 100% 자회사인 아트랩을 흡수합병한다.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정보통신업체 아트랩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코스맥스이며 아트랩은 소멸된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진행돼 최대주주 지위에 변동은 없다. 합병 일정은 오는 16일 주주확정기준일을 거쳐 11월 4일 합병기일, 11월 6일 합병등기를 마무리할 예정..
시각·청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식품 알권리' 보장을 위한 점자·수어 표시 제품이 여전히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점자나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코드를 표기한 가공식품은 총 891개였다. 이 가운데 점자 표시 제품이 790개, 수어영상 제공 제품이 101개다. 전체 등록 가공식품..
파라다이스시티가 '제4회 프리즈 서울' 개막을 앞두고 오는 2일부터 다음해 2월 22일까지 진행하는 뉴욕 인기 팝아트 작가인 '조엘 메슬러'의 국내 첫 개인전 '파라다이스 파운드'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특히 이날 '파라다이스 위드 블로썸' 작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1일 오전 10시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간담회 현장은 메슬러의 작품처럼 진지함과 유쾌함이 공존했다. 그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제안으로..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강하게 반발하며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1일 콜마비앤에이치에 따르면 윤여원 대표는 지난달 29일 개인 주주 자격으로 콜마홀딩스에 공문을 보내 이승화 전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윤 대표는 "이승화 전 부사장은 CJ제일제당 재직 시절 네덜란드 자회사 바타비아 인수 및 운영 과정에서 경영 부실로 수천억원대 손..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창업자이자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박사와 함께 연구개발(R&D)을 통한 '글로벌 더마 브랜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독자 원료 개발과 인공지능(AI) 피부 진단 기술을 앞세워 국내외 소비자를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31일 고운세상코스메틱에 따르면 R&D 연구소는 최근 연 3건 이상의 화장품 관련 특허를 출원해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21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그중 18건 등..
오비맥주의 카스가 지속 확장하는 논알코올·무알코올 시장 주도를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28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카스는 지난 14일 국내 최초로 '알코올' '당류' '칼로리' '글루텐' 제로의 '4무(無)'를 강조한 무알코올 맥주 '카스 올제로'를 출시했다. '카스 0.0' '카스 레몬 스퀴즈 0.0' '카스 올제로' 등 맛, 풍미, 성분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아우르는 총 3종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갖..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농심의 대표 제품을 뚜레쥬르만의 감성과 레시피로 재해석한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라인업인 케이크, 빵에 농심의 인기 스낵인 '킥' '깡' '링' 시리즈를 접목할 방침이다. 이번 협업은 양사의 대표 인기 제품을 기반으로 각 제품의 개성과 특징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바나나킥을 활용해 '초코에 바나나킥 케이크'는 화이트 시트 사이로 바나나 크림과 초코 가나..
한국 코카-콜라가 '2025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2024 코카-콜라 레드리본 캠페인(이하 '레드리본 캠페인')'으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레드리본 캠페인은 국내 최초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와 손잡고 코카-콜라와 잘 어울리는 전국의 맛집을 '레드리본 레스토랑'으로 선정한 마케팅 캠페인이다. 블루리본을 코카-콜라의 브랜드 색상이 반영된 레드리본 마크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맛..
대한간호협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음달부터 '간호로 지킨 나라, 우리가 지킬 이름'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업적을 기리고 미서훈 간호사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서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보훈부 후원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자료를 내려받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
루이 비통 서울 도산 스토어가 거대한 '뷰티 트렁크'로 변신했다. 170년동안 여행과 창의성, 장인 정신의 역사를 써 내려온 럭셔리 하우스가 드디어 '아름다움'이라는 새로운 대륙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 것이다. 29일 방문한 루이 비통 서울 도산 스토어는 루이 비통 최초의 뷰티 라인 '라 보떼 루이 비통'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공간이다. 루이비통 뷰티 제품을 직접 보고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은 전 세계에..
동서식품이 다음달 26일까지 약 한달간 경북 경주에서 맥심(Maxim) 브랜드 체험공간 '맥심가옥'을 운영한다. 29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맥심가옥은 '환대'를 테마로 진행되며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맥심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커피 시음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적인 환대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입구인 '환대문'을 지나면 안내소 역할을 하는 '어서오소'에서..
프리미엄 생막걸리 '지평탁주'가 출시 직후부터 이목을 끌며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일부 판매처에선 품절 안내가 게시될 정도로 초기 반응이 뚜렷하다. 28일 농업법인 지평에 따르면 지평탁주는 전통 막걸리의 대중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 잔씩 음미하며 즐기는 색다른 막걸리를 지향한다. '지평부의' '지평석탄'에 이어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으로 39.6% 고함량 찹쌀을 사용해 진한 바디감과 풍부한 향, 산뜻..
광천별맛김이 해외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K팝 아이돌과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 프로젝트에 합류하며 입지를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광천별맛김은 글로벌 프로젝트 '아이돌 멀티 스토어' 참가 기업으로 선정됐다. SBS미디어넷과 국내 유망 중소기업이 공동 추진하는 이 사업은 콘텐츠 제작과 해외 판로 개척을 결합한 통합 마케팅 모델로, 글로벌 진출 교두보라는 평가도 나온다. 올해 촬영에는 원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