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기자

홍길동

정채현 기자

strawp12@daum.net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많이 본 뉴스 2026.10.28~2026.11.04

GA 숙원 '보험판매전문회사', 사실상 무산…당국 이어 원수사도 난색

'저PBR' 꼬리표 한화생명 "주주환원 등 기업가치 제고 방안 검토"

미래에셋생명, 해킹사고에 24시간 '비상대응체계'…금주 내 정상화 목표

김병철 KDB생명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축산산업 발전 방향] 조원주 충북대 교수 "축산업 AX, 인간과 AI 업무 명확히 구분해야"

휴대폰 허위 렌탈로 150% 고금리 대출…신종 사기 주의

휴대전화 렌탈계약을 악용한 신종 불법사금융이 등장했다. 또 eSIM(내장형 가입자식별모듈) 판매를 내세운 유사수신 사기도 확인돼 주의가 필요하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최근 발생한 신종 민생금융범죄 피해사례를 안내하고 소비자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금감원은 경기남부경찰청·서울영등포경찰서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신종 불법사금융 및 유사수신 사기 범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올해 동일 업자와 관련해 접수된 민원·..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손잡고 지역 돌봄·청년 나눔 확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강화'의 일환이다. 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에서 제안된 협력 방안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와 최형재..

MBK-메리츠, 홈플러스 2000억원 지원 잠정 합의…극적 회생하나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회생에 필요한 최소 긴급 자금 2000억원의 지원 방식을 놓고 이견을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양측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개인 자격으로 2000억원에 대한 보증을 설 경우 메리츠금융그룹이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메리츠금융그룹이 16일 이사회에서 해당 안을..

토스그룹, 빅테크 최초로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삼성·한화 등 총 8곳

삼성·한화·미래에셋·교보·현대차·DB·다우키움·토스 등 8개 금융그룹이 올해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토스그룹은 빅테크 금융그룹 중 처음으로 금융복합기업집단에 지정됐다. 금융위는 15일 제13차 정례회의를 통해 '금융복합기업집단법'에 따른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한 곳을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되려면 여수신·보험·금투업 중 2개 이상 금융업을 영위, 금융위 인허가·등록..

[캐피털사 진단] 금융지주계열 캐피탈사 1위 굳힌 KB, 빈중일式 내실성장 통했다

고금리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침체를 겪었던 캐피털업계가 실적 회봄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달 부담은 여전하지만 포트폴리오 재편과 리스크 관리 강화에 힘입어 주요 캐피털사들의 수익성과 건전성이 개선되는 추세다. 특히 금융지주 산하 캐피털사들은 실적 개선에 힘입어 그룹 내 순이익 기여도를 확대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각 사는 기업금융 확대, 신성장동력 발굴,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칼럼] 폭주하는 레버리지 ETF, 더 늦기 전에 당국이 나서야 한다

잘 나가던 국내 증시가 뚜렷한 대외 악재 없이도 급락을 거듭하면서, 핵심 뇌관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둘러싼 공포와 불신이 임계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본질 가치와 무관하게 파생상품이라는 '꼬리'에 휘둘리는 '왝더독(Wag the Dog)' 현상이 벌어지고 있고, 이는 더 이상 투기 세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코스피 전체를 위협하는 국가적 리스크로 비화했다.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도입한 정책 자체를 탓..

예별손보 놓친 태광, KDB생명 인수에 올인…생보 중형사 도약 기대

최근 예별손해보험(구 MG손해보험) 인수전에서 고배를 마신 태광그룹이 KDB생명 인수에 사활을 걸 것으로 전해진다. 손해보험사 인수가 좌절된 상황에서 KDB생명 인수로 생명보험업계 6위권 확보와 영업력 확대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최근 예별손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OK금융그룹을 선정했다. 태광그룹의 자회사인 흥국화재는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돼 왔으나, 예보의 자..

"항공기 지연에도 보험금 못 받아"…여행 전 보험 약관 확인해야

항공편이 지연되더라도 여행자보험 약관상 보상 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12일 '여행자보험 가입 시 알아야 할 유익정보 및 주요 분쟁조정사례'를 발표했다. 여행자보험은 국내·외 여행 중 발생한 '신체의 사망·후유장해, 상해·질병으로 인한 치료비'와 '휴대품 분실, 배상책임, 항공기 지연 등으로 인한 재산상 손해'를 보장하는 종합보험이다. 다만 상품별 보장 범위와..

GA 혁신 이끈 조병익號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모집 경쟁력 기대

토스인슈어런스가 수수료 경쟁 대신 근무 환경 개선과 설계사 정착률 제고에 집중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달부터 1200%룰이 GA(보험대리점) 업계에도 적용되면서 과도한 수수료 경쟁이 제한된 가운데 토스인슈어런스의 영업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100% 대면 영업과 판매 수수료 투명 공개 등 그간의 GA 영업 틀을 깬 조병익 대표의 뚝심이 외형 확장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토..

새마을금고, 장마철 앞두고 취약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3억원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 수해 취약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수 및 방수 시공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로 해마다 심화되는 집중호우와 장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사랑의열매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국 40개소 사회복지시설의 차수판 설치와 비가림막·옥상 방수 시공 등 침수 예방 시설을 지원하는 데..

배달 종사자 보험 가입 의무화…손보업계, 할인 특약 등 상생금융 동참

지난달부터 배달 종사자의 보험 가입이 의무화된 가운데, 손해보험업계가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금융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배달 종사자를 대상으로 할인 특약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추가 특약 도입을 검토 중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최근 산업안전보건공단 온라인 안전교육을 이수한 이륜차 배달운전자(개인소유 유상운송 배달용 이륜차 중 기명피..

우리금융-동양생명 편입 1주년…주식교환 잡음 딛고 시너지 속도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지주에 편입된 지 1년,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보험 계열사 편입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했고 동양생명은 자본건전성 개선과 신용등급 상향을 통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과정에서 불거진 소액주주 보호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면서 완전자회사 편입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완전자회사 이후 ABL생명과의 통합..

부동산 PF 익스포저 169.8조로 개선…연체율은 상승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PF대출·토담대·채무보증 등)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연체율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당국은 정상 사업장에는 신규 자금 공급을 유도하고, 부실 사업장은 정리·재구조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등은 3일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PF 익스포저와 연체율 동향, 사업성 평가 결과,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조치 운영..

한화생명, '선별급여 암 주요치료 특약'으로 보험업계 특허권 취득

한화생명이 암환자의 실제 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신규 특약으로 생명보험협회로부터 9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약은 '선별급여 암주요치료보장S특약Ⅱ(연1회)'이다. 이 특약은 '한화생명 시그니처H암보험'과 '한화생명 시그니처 H통합보험'에 탑재됐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암 치료는 크게 둘로 나뉜다. 건강보험이 비용 대부분을 대주는 '일반 급여'와, 효과나 경제성 검증이 더..

예별손보 인수전, 사실상 OK금융·흥국 2파전…엇갈린 인수 셈법

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인수전이 사실상 2파전으로 압축됐다. 당초 4개 금융사가 본입찰에 참여했지만 업계에서는 태광그룹(흥국화재)과 OK금융그룹을 유력 인수 후보로 보고 있다. 양측 모두 인수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인수 목적은 뚜렷하게 갈린다. 태광그룹의 경우 이호진 전 회장의 경영 복귀를 앞두고 보험 부문 외형을 키워 시장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인수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