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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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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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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

에이비엘바이오는 다음달 11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이는 자사 이중항체 플랫폼 ‘Grabody-B’와 이를 도입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에 집중할 계획이다. 미팅을 요청한 제약사들과 최근 진행중인 원숭이 동물실험 중 최신 데이터를 공유하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모색할 예정이다...

[제약톡톡!] 제약사, 주주가치 제고로 무상증자 하는 배경은

제약사들이 잇따라 무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주주 친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 무상증자는 회사가 추가로 발행하는 주식을 주주들에게 돈을 받지 않고 나눠주는 것을 의미한다. 주주들은 추가적인 돈을 들이지 않고도 주식을 받을 수 있게 되는 셈이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종근당은 지난 17일 보통주 1주당 0.05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앞서 JW중외제약, 한미약품, 보령제약, 유한양행 등..

정부,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 손실보상 기준 확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에 대한 손실보상 기준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환자 증가에 따라 환자 치료병상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우선 거점전담병원, 감염병전담병원 및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의 최저 병상단가를 보장한다. 또 감염병전담병원의 회복기간 손실보상을 지정 해제 후 최대 6개월까지 확대하며, 거점전..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는 27일 논의"

정부가 오는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를 논의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수도권 2.5단계, 전국 2단계 부분이 다음 주 월요일(28일)에 종료되기 때문에 이번주 일요일(27일) 중대본 회의를 통해서 (3단계) 부분이 어떻게 조치가 취해질지 논의해서 별도로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는 이번주 일요일 논의"(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41명…역대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00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24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5만4770명으로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국내 발생이 1216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의 경우 서울 550명, 경기 257명, 충남 79명, 경북 67명, 인천 5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41명…국내발생 1216명…해외유입 25명(속보)

한미약품, 거리두기 '3단계' 지침 선제적 실시…전 직원 재택근무

한미약품은 임직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막기 위한 차별화된 방역 조치를 선제적으로 단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침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지난 21일부터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임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 출시한 코에 뿌리는 호흡기 바이러스 차단제 ‘한미콜드마스크’ 비강스프레이 약 5000개를 전 임직원에게 지급하며..

GC녹십자, 대한적십자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

GC녹십자는 대한적십자사에 ‘재난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GC녹십자의 후원금이 더해지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성금의 절반인 임직원 기부금은 올 한해 동안 진행된 회사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모아졌다. 이번 성금은 적십자사를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재난 시 특히 위험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85명…다시 1000명 아래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5만3533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955명, 해외유입 3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의 경우 서울 314명, 경기 277명, 인천 53명 등으로 수도권에서 64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85명…국내 발생 955명·해외유입 30명(속보)

식약처, 유니메드제약 오송공장 주사제 제조시설 생산 중지 명령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니메드제약㈜을 점검한 결과 주사제 제조시설 전반에 걸쳐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해 해당 제조시설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5개 품목)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처방·사용 포함)를 중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무균조작 주사제(3개 품목)에 대해서는 전 제조번호를 대상으로 회수 조치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2월 11일 ‘유니알주15밀리그람(히알루론산나트륨)’의 품질(무균시험) 부적합이..

떠나는 박능후 "지금은 '데드 포인트', 주저앉으면 뒤처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퇴임하면서 복지부 직원들에게 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방역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박 장관은 이날 비대면으로 열린 퇴임식에서 이임사를 통해 “장관 재직 기간 중 무엇보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일은, 여러분과 함께 코로나19와 싸워왔던 지난 11개월의 시간일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엄중한 상황에서 장관직에서 물러나게 돼 마음이 무..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치료목적 사용 1건 추가 승인...총 27건

GC녹십자는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가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의 혈장치료제는 현재까지 총 27건의 치료목적사용승인을 획득하게 됐다. 임상시험 중인 의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 하에 생명이 위급하거나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환자에게 쓸 수 있다. 코로나19 혈장 치료제는 기존의 혈장치료제와 원료만 다를 뿐 개발 과정과 생산..

한화에너지, ESS 사업 '순항'…에너지 솔루션 사업 성과 잇따라

한화에너지가 미국을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의 에너지 솔루션 사업에서 성과를 내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화에너지는 미국 뉴욕주에서 추진 중인 ESS 400MWh 규모의 아스토리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대형 전력회사인 콘에디슨뉴욕(ConEdison NY)과의 계약을 통해 배터리 설계와 건설뿐만 아니라 7년간의 운영도 맡게 됐다. 지난 11월에도 네바다주에서 240M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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