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AA' 획득…"민간기업 최초"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한국해운조합과 함께 해운산업의 친환경화를 위한 선박의 경제속도 운항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해운조합과 SK에너지는 2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임병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서석원 SK에너지 R&S CIC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선박 운항 경제속도 준수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운항에너지효율지수(EEXI) 및..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어떤 종류의 핵실험에도 전례없는 공동대응에 맞닥뜨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29일 윤 대통령은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어떤 종류든 북한이 새로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전례없는 공동대응에 맞닥뜨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북한의 핵실험으로 한반도 안보 위기가 고조될 경우 미국 등 우방국과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북한이 대륙간탄도미..
중국에서 엄격한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가 2022 카타르 월드컵 TV중계에서 '노마스크' 관중들이 찍힌 장면을 편집하고 있다. 27일 AFP통신은 이날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를 중계한 중국 관영 방송사 CCTV 스포츠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는 관중의 클로즈업 영상 대신 선수, 코치 등의 다른 영상으로 대체했다고 보도했다. CCTV 스포츠는 관중들의 얼굴을 자세히 볼..
'히잡 의문사'로 촉발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두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당국 역시 이란 최고지도자의 조카까지 잡아들이는 등 탄압 수위를 높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란 최고지도자의 조카이자 인권운동가인 파리데흐 모라드카니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권을 비판하는 영상을 올린 뒤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파리데흐는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여동생의 딸이다. 파리데흐는..
우크라이나 남부 점령지 헤르손에서 퇴각하는 등 전황이 불리해지는 러시아가 침공 초기 점거했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단지에서 철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자포리자 원전을 운영하는 우크라이나 국영 기업 에네르고아톰(Energoatom)의 페트로 코틴 사장은 우크라이나 매체 TSN에 러시아군이 자포리자 원전 단지를 떠날 준비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코틴 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닷새째를 맞은 가운데 철강·석유화학 업계의 피해도 가시화되고 있다. 제품의 출하 지연 등으로 부담이 커지고 있는 탓이다. 현재까지는 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피해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아직 태풍 피해 복구 중인데…" 철강업계, 쌓이는 재고에 '악!' 2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철강업..
에쓰오일(S-OIL)이 폐유지 재활용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고 국내외 폐유지 재활용 시장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에쓰오일은 폐유지 수거 온라인 플랫폼 올수에 총 7억원을 투자한다고 28일 밝혔다. 올수는 불투명하고 낙후된 기존의 폐유지 수거시스템을 IT기술을 활용해 선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국내외 폐유지 재활용 시장을 보다 체계화하..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FIFA 랭킹 22위 모로코가 FIFA 랭킹 2위 벨기에를 2-0으로 물리치자 흥분한 모로코 축구팬들이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난동을 부렸다. AFP통신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모로코가 축구 강호 벨기에에 승리를 거두면서 브뤼셀 중심부 거리에 흥분한 모로코 축구팬들이 폭동을 벌였다. 이들은 상점의 창문을 깨부수고 불꽃을 던지는가 하면 차량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영국 BBC방송 기자는..
SK가스가 저탄소 에너지인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확대와 함께 무탄소 에너지인 수소, 암모니아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로 전환한다. SK가스는 이를 통해 2026년 세전이익 5000억원, 2030년 세전이익 1조원을 달성하고 기업가치 10조원의 회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SK가스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TCFD는 2015년 자..
엔티스와 조광페인트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분체도료 생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엔티스와 조광페인트는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적용한 분체도료 '파우락(POWLAC) PE'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엔티스는 화학적 재활용 원료로 분체도료용 폴리에스터 수지 '에코크릴(ECOCRYL)'을 생산·공급하고 조광페인트는 이를 활용해 분체도료를 생산한다. 분체도료는 가루 형태의 페인트로 일반 페..
'SK그룹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민간위원장….' 재계 맏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최태원 회장이 장기 해외 출장 길에 오른다. 대한상의 회장 겸 부산엑스포 민간유치위원장으로서 엑스포 유치 활동을 본격화하는 한편, SK그룹 총수로서 글로벌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 협력을 논의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28..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 겸 민간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프랑스 파리를 찾아 엑스포 유치 활동을 본격화한다. 대한상의는 최 회장이 11월 28~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171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 참석해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후보국들이 지난 9월'공식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후 처음 열리는 총회로 유치국 선정을 1년..
SK이노베이션이 미래 탄소 가격을 경영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내부 탄소 가격' 제도를 선도적으로 도입한다. SK이노베이션은 홈페이지를 통해 내부 탄소 가격 제도를 도입, 글로벌 넷제로 리더십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내부 탄소 가격 제도는 미래 탄소 가격 변화를 반영해 자체적으로 내부 탄소 가격을 설정하고, 이를 투자 안건 심의 시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경제적 가치 중심 투자 안건 평가 방식..
현대제뉴인이 미래 무인 건설기계 시장 공략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 및 인력 확보에 나섰다. 현대제뉴인은 임직원 및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AI 기술 경진대회 'AI Data Challenge'를 개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AI 기술을 활용한 건설기계 오일 품질 분류 모델 개발'을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시작해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수상자는 12월 3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현..
러시아 태평양함대가 동해에서 최신형 잠수함을 동원한 순항미사일 발사 시험을 했다. 25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방부는 보도문을 통해 "태평양함대 소속의 최신형 디젤 전력 엔진 잠수함 '마가단'이 동해 해역에서 칼리브르 순항미사일을 발사하는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 번째 미사일은 가상 적의 수상함을 모방한 해상 목표물을 성공적으로 타격했고, 두 번째 미사일은 극동 하바롭스크주의 슈르쿰 훈련장에 있는 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