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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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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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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6.15~2026.06.22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취임…"스테이블코인 지원·규제혁신 추진"

KB손해보험, 건강할수록 혜택 커지는 'KB 헬스케어+ 건강보험' 출시

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오늘의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신대양제지·도이치모터스 등

△신대양제지 -골판지 업계 국내 2위 업체로 골판지 가격 상승과 폐지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전자상거래 증가에 따른 골판지 수요 증가 및 태림포장 매각 이슈에 따른 골판지 업체의 가치 부각 -종속회사 대양제지(골판지 원지제조)의 259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공시로 탑라인 성장 기대 △도이치모터스 -BMW, MINI, Porsche를 국내에 판매하는 딜러사 -1) 수익성 높은 A/S 부문 고성장, 2) 도이치오토월드 개장 효과 긍정적..

올해 1분기 증권사 해외 실적 '희비'…미래·NH 웃고 한투 울고

올해 1분기 주요 증권사들이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은 해외법인 순이익을 1년 전에 비해 크게 늘리면서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올리는데 기여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증권업계에서 유일하게 순이익 2000억원을 넘기며 국내에선 웃었지만, 해외법인의 경우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하면서 해외 실적 개선이라는 과제를 안게 됐다. 20일 금융감독원에..

"기관투자자 주주 활동 활성화 위해서 '경영권' 용어 합리화해야"

기관투자자들의 주주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경영권 영향’을 재정의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중장기적으로는 ‘경영권’이라는 용어를 합리적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시연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0일 한국금융연구원이 주최한 ‘기관투자자의 주주활동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방안 공청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현행 자본시장법령 하에서는 다수의 보편적인 주주참여 활동이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5%룰 합리적으로 개선할 때"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0일 대량보유 공시제도인 5%룰을 합리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기관투자자의 주주활동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공청회’에 참석해 “5%룰은 (구)증권거래법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근 10년 동안 큰 변화없이 유지돼 왔다”며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반영해 5%룰을 합리적으로 개선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현행 자본시..

<인사> 하나금융투자

◇부서장 선임 △글로벌주식영업실 실장 박상현

한국투자증권, 제 3회 전국 어린이 드림 백일장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3회 한국투자증권 전국 어린이 드림(Dream)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 협력기관 및 아동복지기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백일장은 시와 수필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꿈’과 ‘하늘’ 2개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출품할 수 있고, 6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와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시상은 초·중등부..

"삼양패키징, 여름 성수기 실적 개선 전망"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삼양패키징에 대해 여름 성수기에 따른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4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여름은 음료병 산업의 최대 성수기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맞춰 올해 2~3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77%, 전년 동기 대비 24%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이익기여도가 가장 높..

"CJ ENM, 미디어 부문 수익성 우려는 주가에 기반영"

KTB투자증권은 20일 CJ ENM에 대해 미디어 부문의 수익성 악화로 인한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민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부무별 이익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하향하나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미디어 부문의 수익성 악화로 주가가 크게 조정받았지만 TV광고와 디지털 광고의 여전한 고성장세를 고려하면..

"포스코 ICT, 스마트 팩토리 수요 증가 전망"

KTB투자증권은 20일 포스코 ICT에 대해 그룹사 물량 및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포스코 ICT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2214억원, 영업이익은 18.1% 늘어난 10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 소폭 부진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실적이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 그..

[오늘의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도이치모터스·오이솔루션 등

△도이치모터스 -BMW, MINI, Porsche를 국내에 판매하는 딜러사 -1) 수익성 높은 A/S 부문 고성장, 2) 도이치오토월드 개장 효과 긍정적 -2019년 매출액 1조 2,749억원(+20.5% YoY), 영업이익 986억원(+94.8% YoY)이 전망 △오이솔루션 -1분기 영업이익 97억원(흑전 YoY). 컨센서스 41억원 대폭 상회 -2분기 매출액 전망 공시는 540억원. 5G 向 매출액은 404억원(+27.9% QoQ)이 예상..

낮은 수익률에도 금펀드에 몰린 자금…안전자산 투자 확대되나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안전 자산으로 분류되는 ‘금(金)’에 투자 수요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연초 이후 ‘금펀드’ 설정액도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는데다 1년 만에 9%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제 금값은 온스당 1200~1300달러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어 수익률은 부진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하반기에는 금값이 상승할 것으로..

한국거래소, 사외이사에 김용진 전 기재부 차관 선임

한국거래소는 16일 서울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공익대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 만료일은 오는 2022년 5월 15일이다.

"진에어, 제재 해소 가능성 낮아…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진에어에 대해 제재 해소 가능성이 낮게 점쳐진다며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진에어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2901억원, 영업이익은 4.1% 감소한 50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에는 매출액 2287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의 실적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국제선..

[오늘의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와이엔텍·오이솔루션 등

△와이엔텍 -중간처리 폐기물 소각 단가는 16~18년 연평균 13% 증가, 19년 15% 상승 전망 -高수익성 매립지 사업 확대(하반기 신규 매립지 추가), 19년 최종 처리 매출액 38% 성장 예상 -19년 P/E 9배로 매립지 보유한 동종 업체(코엔텍, 인선이엔티) 대비 저평가 △오이솔루션 -1분기 영업이익 97억원(흑전 YoY). 컨센서스 41억원 대폭 상회 -2분기 매출액 전망 공시는 540억원. 5G 向 매출액은 404억원(+27.9%..

"휠라코리아, 이익 고성장 구간…목표가↑"

하나금융투자는 16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가뿐히 뛰어넘었다며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휠라코리아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346억원, 115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3.3%, 36.4% 증가했다. 특히 미국과 국내 영업이익률의 개선세가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허제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는 전년 동기 롱패딩 할인 판매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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