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유럽에 질산암모늄 비축" 주장
미국 국무부가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가 유럽 국가에 수년째 폭발물 원료인 질산암모늄을 비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네이선 세일즈 미국 국무부 대테러조정관은 미국유대인협회 주최 온라인 포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세일즈 조정관은 헤즈볼라가 2012년부터 응급처치함 냉찜질기에 질산암모늄을 담아 프랑스, 크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등으로 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