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서울·대전·대구·광주·부산서 환승 없이 김천 김밥축제장까지…직행 셔틀 운행
정경선이 띄운 '트레일마크'… 사회혁신 경험을 인재 역량으로
정경선式 사회공헌 색깔내는 현대해상, 아동 건강한 성장 돕는다
여전채 4.6% 돌파에 부담 커진 카드사, 조달방식 다변화 속도
이정호 구미시의원, 청년 귀환·정착 위한 리턴 프로젝트 제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에 단일 공장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제 4공장’을 건설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하반기 기공식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 말부터 부분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제 4공장이 가동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생산규모는 총 62만리터로 확대돼,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게 될 전망이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1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송도 삼성바이오단지 내 4공장을 신설을 위해 1조7400억원을 투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투자 목적에 대해 “바이오의약품 생산 시설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롯데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10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한다. 이와 함께 계열사들이 각 사 특성에 맞춰 추가 지원을 하기로 했다. 롯데케미칼 등 롯데 화학사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세븐일레븐 등 롯데 유통사들은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각종 구호 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한다. 롯데제과는 과자 제품을 대한적십자사를..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주만에 200명 아래로 떨어졌다. 10일(현지시간)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쿄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7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도쿄의 누적 확진자는 1만6064명을 돌파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200명 이하로 발생한 것은 지난 달 27일(131명) 이후 2주 만이다. 하지만 약 한달 째 확진자가 100명 이상..
오랫동안 자녀와 연락이 끊겨 사실상 홀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던 노인들이 내년부터는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가 ‘빈곤 사각지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던 부양의무자 기준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해 2022년에는 전면 폐지하기로 하면서다. 이에 따라 약 26만명이 신규로 생계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양의무자는 1촌의 직계혈족이나 배우자로, 부양의무자가 일정 수준의 소득과 재산을..
옛 소련에서 독립한 동유럽 국가 벨라루스의 대선에서 26년간 통치를 이어오고 있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현 대통령이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이로써 루카셴코 대통령은 6연임을 성공하며 30년 집권의 길이 열렸다. 벨라루스 도심에서는 루카셴코 대통령의 독재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며 시위 진압 경찰과 충돌이 빚어졌다. CNN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실시된 대선 투표 출구조사에서 루카셴코 대통령이 7..
세계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2차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00만명을 돌파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집계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GMT 10일 오전 0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000만825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73만3346명이다. 중국 우한의 정체불명 폐렴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처음 보고된 작년 12월 31..
코오롱글로벌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1.5% 증가한 47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8% 늘어난 9313억원, 당기순이익은 174.1% 증가한 252억원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에서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인 ‘온트루잔트(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보건부와 ‘PDP’계약을 통해 현지 제약회사 및 국영 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판매한다. PDP란 브라질 정부에서 해외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자국 바이오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운용하는 정책이다. ‘온트루잔트’의 브라질 출시는 삼성바..
롯데는 서울 광화문 소재의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제 1회 창작 공모 대상 수상작인 ‘비밀 소원’의 출간을 축하하고 2020년 선정된 나다움 어린이책 목록을 발표하는 ‘2020 나다움 어린이책 북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롯데는 지난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인정하고, 자신을 존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다움 어린이책 교육문화사..
SK그룹이 중국 데이터센터 기업에 3억달러(약 3600억원)를 투자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사업기반을 두고 있는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사 친데이터그룹에 상장 전 지분투자(Pre-IPO)를 추진하고 있다. 친데이터그룹은 중국과 말레이시아, 인도 등에서 9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곳이다. 최대주주는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다. 외신 등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현재 친데..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00만명, 사망자는 10만명을 넘어섰다고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날 브라질 보건부의 발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4만9970명 늘어 총 확진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도 전날보다 905명 추가돼 10만47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브라질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확산세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특히 코로나..
오는 14일 동네의원의 휴진이 예고된 가운데 정부가 대화와 협의로 문제를 해결하자고 밝혔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방안보다 대화와 협의에 나서 달라”고 말했다. 앞서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골자로 한 방안을 내놓은 이후 지난 7일에는 전공의들이 전면 휴진에 나섰다. 이어 14일에는 개원의를 중심으로 한 대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