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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기자

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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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6.16~2026.06.23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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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임승득(전 KB국민카드 부사장)씨 본인상

△임승득(전 KB국민카드 부사장)씨 본인상, 임지아(KB국민은행 대리)·지호씨 부친상, 이정훈(산업은행 과장)씨 장인상 = 29일,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1일 ☎ 031-961-9400

<인사> BNK금융그룹

◇ 1급 승진 △준법감시부 구교성 ◇ 2급 승진 △준법감시부 최영효 ◇ 3급 승진 △리스크관리부 김성혁 △BNK금융경영연구소 김광호 ◇ 4급 승진 △전략기획부 이상민 ◇ 1급 승진 △해운대지점 정성모 △동래지점 신상구 △양산영업부 이석주 △김해영업부 황명식 △사상공단지점 오성호 △마케팅부 노준섭 △IT기획부 박일용 ◇ 2급 승진 △당감동지점 오수헌 △수안동지점 이찬일 △두실지점 현성웅 △수영민락역지점 정상성 △재송동지점 최선두 △팔용동지점..

내년 3월부터 상호금융권 주택담보대출도 깐깐해진다

내년 3월부터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 가계 주택담보대출 심사가 깐깐해진다. 농협·신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중앙회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9일 상호금융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내년 3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호금융의 ‘맞춤형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은 소득증빙을 정교화하고 ‘처음부터 빚을 갚아나가는’ 원칙을 담았다. 농·축·임·어민의 상환능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한 소득 증빙 자료의 객관성을 확보..

"대출금리 1%p 상승시 잠재적 위험가구 4만가구 증가"

대출금리가 1%포인트 상승하고 주택가격이 2.7%포인트 하락할 경우 잠재적 위험가구가 4만가구 늘어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성환 한국금융연구원장은 28일 금융감독원 금융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 원장은 2014년 하반기 이후 가계신용의 가파른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금리하락으로 상환부담이 경감되면서 가계대출 연체율이 하락하고 있어서 가계부채 위험이 아직 현실화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향..

IBK기업은행, 글로벌 기업투자정보마당 개설

IBK기업은행은 외국투자가로부터 투자를 받고자 하는 기업이 영문으로 IR자료를 올려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투자정보마당(global.ciip.or.kr)’을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외국인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글로벌 기업투자정보마당에 기업정보, 사업전략, 자금 소요계획 등 IR정보를 영문으로 등록해 해외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등 외국투자가들이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

산업은행, 혁신안 반영한 조직개편 단행…슬림화·미래전략 강화

산업은행은 지난 10월 발표한 혁신방안을 반영하고 조직의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10부문 6본부 54부(실) 82지점의 기존 조직을 9부문 6본부 53부(실) 77지점으로 축소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은은 먼저 벤처, 기술 등 혁신형 기업을 주로 담당하는 ‘창조금융부문’과 예비 중견기업을 담당하는 ‘미래성장금융부문’을 ‘창조성장금융부문’으로 통합했다. 창업초기 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성장단계별 체계..

저축은행 파산시 보호 못받는 예금 3조5000억원 넘어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은행권보다 상대적으로 예금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에 돈이 몰리면서 예금자 보호 한도인 5000만원을 초과하는 예금이 3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저축은행이 파산할 경우 예금자 보호 한도를 초과하는 예금은 보호받을 수 없다. 28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전국 저축은행 79곳에 5000만원 넘게 예금 한 사람(법인 포함)은 총 4만5000명이었으며, 이들이 맡긴 예금은 5조7986억원..

진웅섭 "2017년 가계부채 연착륙 도모할 중요한 시기"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017년은 우리 경제가 가계부채 연착륙을 도모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진 원장은 28일 금감원 출입기자단 송년회에서 “금감원은 가계부채의 질적개선과 양적규모의 점진적 조정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 원장은 “우리나라 금융산업이 직면한 주요 리스크 요인들의 발생가능성과 예상 영향 등을 미리 점검해 철저히 대비하고 관리해 나가겠다”며 “내년에 금융시..

[취재뒷담화]전략 차별화 없는 시중은행

“시중은행들이 적극적으로 신사업을 추진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야 할텐데,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최근 만난 금융당국 관계자가 한 말입니다. 은행이 주 수익원인 이자나 수수료 등을 제외하고는 각 은행만의 서비스나 수익원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 관계자는 “은행들이 장기적으로 보고 적극적인 신사업 추진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죠. 은행이 신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이유는 저금리·저성장이 장기화되면서..

저축은행 사잇돌2대출 취급액 1100억원 돌파

지난 9월 출시된 사잇돌2 대출 취급액이 1100억원을 돌파했다. 28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사잇돌2 대출은 30개 저축은행에서 9월 6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총 1161억원, 1만3740건의 대출을 지원했다. 일평균 취급액은 15억5000만원(183건)이며, 건당 평균 대출액은 845만원이었다. 사잇돌2 대출은 출시 초기와 비교해 취급실적 증가 추세가 뚜렷하다. 출시 첫 달인 9월에는 일평균 취급액이 11억10..

BNK금융그룹, 조직개편 및 경영진 인사 단행

BNK금융그룹은 그룹의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동시에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임직원 겸직 확대를 통한 인력운영 효율화에 초점을 뒀다. 지주사는 일부 부서를 통폐합하고 지주와 부산은행·경남은행 양행과의 임직원 겸직을 확대했다. 법무 및 디자인 등 양행 후선업무 일부 기능을 지주로 집중해 인력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고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했다. 또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투뱅..

<인사> 하나금융지주

◇전무 △그룹전략총괄 겸 그룹재무총괄 곽철승 ◇상무 △그룹준법감시인 김희대 ◇전무 △경영지원실장 권길주

<인사> KB국민카드

◇상무 △금융사업본부 김능환 △기획본부/신용관리본부 변성수 △빅데이터전략센터 이남홍

<인사> BNK금융지주

◇ BNK금융지주 △ 전략재무본부장 박영봉 △ IT본부장 오남환 △ 경영지원본부장 황윤철 △ 리스크관리본부장 신덕수 △ IB사업지원본부장 박연섭 ◇ 부산은행 △ 자금시장본부장 박재경 △ 미래채널본부장 빈대인 △ IT본부장 오남환 △ 마케팅본부장 홍성표 △ 업무지원본부장 성동화 △ 여신운영본부장 이기봉 △ 경영기획본부장 안감찬 △ 리스크관리본부장 신덕수 △ IB사업본부장 박연섭 △ 준법감시인 권미희 △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안병택 △ 경남..

전북은행, 신임 부행장보에 남성태·두형진 선임

JB금융그륩 전북은행은 남성태 검사부장과 두형진 한국노총 전북본부 의장을 신임 부행장보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남성태 부행장보는 1963년 전주 출신으로 완산고와 전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입행 후 우아동 지점장과 검사부장 등을 거쳐 이번에 부행장보로 선임됐다. 두형진 부행장보는 1965년 옥구 출신으로 군산상고와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8년 입행했으며 전북은행 노동조합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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